그냥 문득 생각나서요
전 여친중 한명이
버스 뒷자리쪽이나 카페 구석진 자리 같은데서
겨울이면 코트나 패딩같은거
그게 아니면 큰 백팩
등을 제 다리 위에 올려서 가려놓고
그안에 손을 넣어서 제껄 주물럭 거리고
좋아하고 그랬었는데
제가 만나본 여자중에서 밖에서
이렇게 했던건 얘 뿐이였어서요
(해달라고 한적 전혀없었는데 스스로좋아서 한것..)
원래 이런 여자들이 많나요?
제가 만나본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나머지 애들이 성욕이 없는거였는지
얘가 성욕이 많아서 그랬던건지 잘 판단이 안되서 그냥
잡담삼아 질문드려봅니다..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그렇게 해줄사람이 또 있을까 싶기도하고
그래서 그냥 써봤습니다 ㅎㅎ
버스 뒷자리쪽이나 카페 구석진 자리 같은데서
겨울이면 코트나 패딩같은거
그게 아니면 큰 백팩
등을 제 다리 위에 올려서 가려놓고
그안에 손을 넣어서 제껄 주물럭 거리고
좋아하고 그랬었는데
제가 만나본 여자중에서 밖에서
이렇게 했던건 얘 뿐이였어서요
(해달라고 한적 전혀없었는데 스스로좋아서 한것..)
원래 이런 여자들이 많나요?
제가 만나본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나머지 애들이 성욕이 없는거였는지
얘가 성욕이 많아서 그랬던건지 잘 판단이 안되서 그냥
잡담삼아 질문드려봅니다..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그렇게 해줄사람이 또 있을까 싶기도하고
그래서 그냥 써봤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