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스웨디시 생생후기(1)
저번 정보공유에 이어 스웨디시 생생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번편 정보공유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705204
#예약시간을 기다리며
야근까지 하고 지친몸으로 집에 도착하여 아씨와 함께 한발을 뺍니다. 신의 한수였죠. 우린 잊지말아야 합니다. '싸면 끝이다.'
#드디어 입장
지정한 시간에 업소 앞에서 전화를 하면 문을 열어줍니다. 카운터에서는 어여쁘고 마음이 크신 지정했던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분이 저를 반겨줍니다.
현금 or 계좌이체로 결제를 하면 방으로 안내해주고 음료수를 가져다 주겠다며 잠시 나가십니다.
방에는 에스테틱류 야동에서 많이보던 베드가 있었고 샤워장이 방에 따로 마련되어있습니다.
샤워장에는 기억나는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관리사와의 멋진 무드를 위해서 잘 씻어주세요. 특히 항문, 겨드랑이, 사타구니'
빡빡 씻고 설레는 마음으로 녹차를 마시며 샤워가운만 걸치고 앉아있으니 관리사분이 물품이 든 바구니를 들고 들어오십니다.
#시작은 뒷판부터
가볍게 인사를 하고 엎드리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입지않은채 베드에 엎드리니 뒤에서는 바스락거리는 소리만이 들리고
곧 팬티만 입은 관리사가 나타납니다. 놀랜맘을 가라앉히며 옳게된 선택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팔, 다리, 등에 따뜻한 오일을 조금씩 뿌리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압력은 없습니다. 미끌미끌한 오일 위의 부드러운 손만이 느껴집니다. 스몰토크를 하며 뒷판 구석구석 오일을 발라줍니다. 그리고 손끝으로 허벅지, 사타구니, 항문근처 등을 간질이며 저의 기분을 야릇하게 해줍니다. 다리 마사지를 하다가 허리를 살짝들으라 하며 저의 소중이 끝과 알들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살짝 커진 저의소중이가 약간 더 커져서 베드에 배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10분쯤 지났을까? 관리사가 엉덩이위로 올라오더니 본인의 몸에 오일을 뿌립니다. 그리고... 온몸을 이용해 마사지를 하기 시작하는데... 정말 엄청난 것들이 느껴집니다. 관리사의 푹신하고 커다란 젖가슴, 살짝 서있는 꼭지, 관리사의 숨결까지 모두 느껴집니다. 야동에서만 보던 물다이를 직접받아보니 정말 신세계입니다. 가슴으로 엉덩이를 문질러주기도 하고 팔, 다리 등 전신을 가슴으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젖꼭지만으로 뒷판을 살살 긁어줄땐 와... 환상이었습니다.
그렇게 꼴릿하게 20분정도 뒷판을 받고 나니 돌아서 누우라고 합니다.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저번편 정보공유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705204
#예약시간을 기다리며
야근까지 하고 지친몸으로 집에 도착하여 아씨와 함께 한발을 뺍니다. 신의 한수였죠. 우린 잊지말아야 합니다. '싸면 끝이다.'
#드디어 입장
지정한 시간에 업소 앞에서 전화를 하면 문을 열어줍니다. 카운터에서는 어여쁘고 마음이 크신 지정했던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분이 저를 반겨줍니다.
현금 or 계좌이체로 결제를 하면 방으로 안내해주고 음료수를 가져다 주겠다며 잠시 나가십니다.
방에는 에스테틱류 야동에서 많이보던 베드가 있었고 샤워장이 방에 따로 마련되어있습니다.
샤워장에는 기억나는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관리사와의 멋진 무드를 위해서 잘 씻어주세요. 특히 항문, 겨드랑이, 사타구니'
빡빡 씻고 설레는 마음으로 녹차를 마시며 샤워가운만 걸치고 앉아있으니 관리사분이 물품이 든 바구니를 들고 들어오십니다.
#시작은 뒷판부터
가볍게 인사를 하고 엎드리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입지않은채 베드에 엎드리니 뒤에서는 바스락거리는 소리만이 들리고
곧 팬티만 입은 관리사가 나타납니다. 놀랜맘을 가라앉히며 옳게된 선택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팔, 다리, 등에 따뜻한 오일을 조금씩 뿌리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압력은 없습니다. 미끌미끌한 오일 위의 부드러운 손만이 느껴집니다. 스몰토크를 하며 뒷판 구석구석 오일을 발라줍니다. 그리고 손끝으로 허벅지, 사타구니, 항문근처 등을 간질이며 저의 기분을 야릇하게 해줍니다. 다리 마사지를 하다가 허리를 살짝들으라 하며 저의 소중이 끝과 알들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살짝 커진 저의소중이가 약간 더 커져서 베드에 배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10분쯤 지났을까? 관리사가 엉덩이위로 올라오더니 본인의 몸에 오일을 뿌립니다. 그리고... 온몸을 이용해 마사지를 하기 시작하는데... 정말 엄청난 것들이 느껴집니다. 관리사의 푹신하고 커다란 젖가슴, 살짝 서있는 꼭지, 관리사의 숨결까지 모두 느껴집니다. 야동에서만 보던 물다이를 직접받아보니 정말 신세계입니다. 가슴으로 엉덩이를 문질러주기도 하고 팔, 다리 등 전신을 가슴으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젖꼭지만으로 뒷판을 살살 긁어줄땐 와... 환상이었습니다.
그렇게 꼴릿하게 20분정도 뒷판을 받고 나니 돌아서 누우라고 합니다.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