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아다 인생 최대고민 조언 좀 해주세요
친구사이로 평소 터울 없이 지내던 여자아이한테 오늘 처음 고백했습니다. 그녀가 많이 취해있어서 자취하는 집까지 제가 데려다주고 대화를 하다. 결국 제가 참지 못하고 고백해버렸습니다.. 그녀의 대답은 울면서 저랑 멀어지기 싫다면서 약간? 친구사이로 지내자는 듯이 말하면서 울었고 저는 우는 그녀를 계속 달래주었다가 그러는 분위기에서 서로 취한상태로 그만 해버렸습니다.....
지금 그녀는 자고 있고 저는 제정신을 차린 상태입니다. 이럴때는 조용히 나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녀가 일어날때까지 옆에 있는게 나을까요
지금 그녀는 자고 있고 저는 제정신을 차린 상태입니다. 이럴때는 조용히 나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녀가 일어날때까지 옆에 있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