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이란걸 당해보네요
급 스웨디시가 땡기고 근처에 새로운 가게가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가격이 좀 쎄서 고민이 되었는데 후기가 칭찬일색이라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젠장... 그냥 아씨에서 즐길걸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ㅠㅠ
입장하는 순간부터 쎄한 느낌이 확 몰려오는 것이 관리사가 온갖 하기 싫은 티를 팍팍내더군요.
한숨 푹 쉬고 손 아프다고 불평하고 압도 없는데다가 그냥 문질 문질 손장난... 허허
사장 말로는 전 타임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랬다는데 그걸 왜 다음 손님에게 전가를 하는지 ^^;
당분간은 건실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가격이 좀 쎄서 고민이 되었는데 후기가 칭찬일색이라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젠장... 그냥 아씨에서 즐길걸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ㅠㅠ
입장하는 순간부터 쎄한 느낌이 확 몰려오는 것이 관리사가 온갖 하기 싫은 티를 팍팍내더군요.
한숨 푹 쉬고 손 아프다고 불평하고 압도 없는데다가 그냥 문질 문질 손장난... 허허
사장 말로는 전 타임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랬다는데 그걸 왜 다음 손님에게 전가를 하는지 ^^;
당분간은 건실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