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너무 힘들게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에버랜드 가고싶다고 해서 지방에서 저녁에 출발하고 5시간 꼬박운전해서 갔다가 모텔에서 하루 숙박하고
다음날 개장부터 폐장까지 쭉 놀다가 다시 5시간 운전해서 돌아왔습니다..
에버랜드 정말 너무너무 사람이 많아요... 대책없이 많아요
티 익스프레스는 대기시간 4시간에 줄 길이보고 식겁 했습니다.. 엄두를 못 내겠더군요
비주류 놀이기구만 타고 왔습니다. 그것도 1시간은 기다려서 겨우겨우 탔어요
놀이기구만 줄 서서 기다리는게 아니라 길거리에 스낵코너 음료수 파는 곳 조차도 사람이 많아 줄을 서구요...
밥 먹는 푸드코트 또한 줄을 섰고, 여자 화장실? 당연히 줄 서고, 포토존?? 그것도 줄을 서야 했습니다..
기다리는 곳도 앉을 곳 하나 없어서 항상 서서 기다려야 해서 다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다녀오니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저녁에 좀비 페스티벌 공연한다고 해서 보러 갔는데 사람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공간은 또 좁아서 움직이기도 힘들었네요
이태원 참사보다 아주 약간 사람이 적었던 것 같아요 정말 그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에버랜드가 요즘 힘들다고는 하는데 사람을 너무 제한없이 받는 것 같아요 최대 수용인원을 만들어 받아야 하는데 이건 뭐..도저히 즐길 수가 없네요
수용인원을 조절해서 원활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날 개장부터 폐장까지 쭉 놀다가 다시 5시간 운전해서 돌아왔습니다..
에버랜드 정말 너무너무 사람이 많아요... 대책없이 많아요
티 익스프레스는 대기시간 4시간에 줄 길이보고 식겁 했습니다.. 엄두를 못 내겠더군요
비주류 놀이기구만 타고 왔습니다. 그것도 1시간은 기다려서 겨우겨우 탔어요
놀이기구만 줄 서서 기다리는게 아니라 길거리에 스낵코너 음료수 파는 곳 조차도 사람이 많아 줄을 서구요...
밥 먹는 푸드코트 또한 줄을 섰고, 여자 화장실? 당연히 줄 서고, 포토존?? 그것도 줄을 서야 했습니다..
기다리는 곳도 앉을 곳 하나 없어서 항상 서서 기다려야 해서 다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다녀오니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저녁에 좀비 페스티벌 공연한다고 해서 보러 갔는데 사람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공간은 또 좁아서 움직이기도 힘들었네요
이태원 참사보다 아주 약간 사람이 적었던 것 같아요 정말 그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에버랜드가 요즘 힘들다고는 하는데 사람을 너무 제한없이 받는 것 같아요 최대 수용인원을 만들어 받아야 하는데 이건 뭐..도저히 즐길 수가 없네요
수용인원을 조절해서 원활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