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랑 잘 맞는 사람 만나는게 최고인 것 같네요
이전 연애를 약 4년쯤 하다가 헤어졌는데, 진짜 많이 싸우고 지쳤던 연애였습니다.
생리 전후로 너무 예민해져서 그때만 되면, 진짜 별거 아닌 일로 싸움이 갈때까지 가는 경우는 다반사였습니다.
생리때 힘든건 알겠는데, 말을 너무 막하고 쉽게 화내는거 지친다 이러면
그럼 생리일 전후 1주, 즉 2주동안 연락하지 말자 이랬구요..
그리고 다툼이 격해지면 꼭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걸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거에 대해 말하면, 자기는 헤어지잔 말이 진심이 아니었고, 내 말을 들어달란 의미로 말한거다. 그러니 이해해줘라 하는 식이었구요
장거리 연애라서, 짧게는 2주, 길면 한달만에 봤는데도 저랑 같이 있어도 핸드폰만 붙잡고, 인스타하고 쇼핑하고 그러더라구요
장거리다보니, 스킨십에 항상 고팠었는데, 여자친구는 자기가 몸이 안좋다
오늘은 그럴 기분이 아니다, 너는 나랑 섹스하려고 만나냐 이런식이어서
정말 내가 성욕때문에 여자친구 만나는 놈마냥 생각이 들게 만들더라구요
결국 지쳐서, 헤어지자고 제가 먼저 말 꺼내고, 몇개월 후에 소개팅을 통해 현 여자친구랑 너무너무 행복하게 연애중입니다.
반년넘게 만나면서, 말다툼 한번 한적 없고 사소한 일도 서로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표현도 아낌없이 해줍니다.
스킨십 관련해서도 적극적인 편이라 욕구불만이랑은 전혀 먼 연애중이네요
그래서 요즘 너무 행복한 와중, 한가지 후회되는거라곤 전혀 건강하지 못한 관계의 저번 연애를 너무 오래 끌었던 것 뿐이네요
잘 맞지 않는 연인관계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제 경험상 조언을 드리자면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니고, 나랑 잘 맞는 사람은 무조건 있다. 입니다
생리 전후로 너무 예민해져서 그때만 되면, 진짜 별거 아닌 일로 싸움이 갈때까지 가는 경우는 다반사였습니다.
생리때 힘든건 알겠는데, 말을 너무 막하고 쉽게 화내는거 지친다 이러면
그럼 생리일 전후 1주, 즉 2주동안 연락하지 말자 이랬구요..
그리고 다툼이 격해지면 꼭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걸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거에 대해 말하면, 자기는 헤어지잔 말이 진심이 아니었고, 내 말을 들어달란 의미로 말한거다. 그러니 이해해줘라 하는 식이었구요
장거리 연애라서, 짧게는 2주, 길면 한달만에 봤는데도 저랑 같이 있어도 핸드폰만 붙잡고, 인스타하고 쇼핑하고 그러더라구요
장거리다보니, 스킨십에 항상 고팠었는데, 여자친구는 자기가 몸이 안좋다
오늘은 그럴 기분이 아니다, 너는 나랑 섹스하려고 만나냐 이런식이어서
정말 내가 성욕때문에 여자친구 만나는 놈마냥 생각이 들게 만들더라구요
결국 지쳐서, 헤어지자고 제가 먼저 말 꺼내고, 몇개월 후에 소개팅을 통해 현 여자친구랑 너무너무 행복하게 연애중입니다.
반년넘게 만나면서, 말다툼 한번 한적 없고 사소한 일도 서로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표현도 아낌없이 해줍니다.
스킨십 관련해서도 적극적인 편이라 욕구불만이랑은 전혀 먼 연애중이네요
그래서 요즘 너무 행복한 와중, 한가지 후회되는거라곤 전혀 건강하지 못한 관계의 저번 연애를 너무 오래 끌었던 것 뿐이네요
잘 맞지 않는 연인관계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제 경험상 조언을 드리자면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니고, 나랑 잘 맞는 사람은 무조건 있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