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Comments
노래를 할때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부분은 멀리 있는 사람을 부르듯 소리를 멀리 던지는 부분인데
앞니 뒤쪽에 진동이 느껴지도록 소리를 그쪽에다가 던지는 연습을 해보세요.
호흡과 관련된 부분을 팁을 드리자면 노래를 할때는 배에서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흔한 상식이 있죠.
호흡을 마시고 아랫배가 팽창된 느낌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3:01 밤새~ 할때 '밤'이 그 중심을 잡는 힘이 풀린 느낌이 듭니다.
호흡을 마실때는 폐에 공기가 차는 느낌이 아닙니다. 호흡을 마실때 '허!' 라는 발음으로 호흡을 마셔보세요.
그러면 호흡을 마실때 아랫배부터 조금 더 깊이 마셔지는 느낌이 날겁니다. 그 느낌을 유지하면서 흔들리지 않게 부를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리를 뱉을 때 입술모양은 조금 내밀면서 뱉어야한다는 상식도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입술을 내밀때 보통 사람들이 '요' 발음이나 '우' 발음으로 내밀도록 착각을 할 수 있는데
'혀'라는 발음을 해보세요. 그런데 이 발음을 내뱉을때 공기가 위아래 입술을 스치듯 지나가는 '혀' 발음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때 나오는 입술모양이 노래할때 그대로 유지한 채로 불러야 합니다. 생각보다 발음도 안 뭉개지고 소리 뱉는 것도 수월할 겁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노래 즐겁게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앞니 뒤쪽에 진동이 느껴지도록 소리를 그쪽에다가 던지는 연습을 해보세요.
호흡과 관련된 부분을 팁을 드리자면 노래를 할때는 배에서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흔한 상식이 있죠.
호흡을 마시고 아랫배가 팽창된 느낌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3:01 밤새~ 할때 '밤'이 그 중심을 잡는 힘이 풀린 느낌이 듭니다.
호흡을 마실때는 폐에 공기가 차는 느낌이 아닙니다. 호흡을 마실때 '허!' 라는 발음으로 호흡을 마셔보세요.
그러면 호흡을 마실때 아랫배부터 조금 더 깊이 마셔지는 느낌이 날겁니다. 그 느낌을 유지하면서 흔들리지 않게 부를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리를 뱉을 때 입술모양은 조금 내밀면서 뱉어야한다는 상식도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입술을 내밀때 보통 사람들이 '요' 발음이나 '우' 발음으로 내밀도록 착각을 할 수 있는데
'혀'라는 발음을 해보세요. 그런데 이 발음을 내뱉을때 공기가 위아래 입술을 스치듯 지나가는 '혀' 발음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때 나오는 입술모양이 노래할때 그대로 유지한 채로 불러야 합니다. 생각보다 발음도 안 뭉개지고 소리 뱉는 것도 수월할 겁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노래 즐겁게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aldiwlakapdl
(작성자)
2022.10.31 13:49
모두 감사합니다 좀 더 잘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