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길이 있는데 어디에 집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들어서 여자 2명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명은 21세, 다른 한 명은 29세(필자는 29세입니다.)
이쯤에서 고민이라면 고민이고 뭐 이런 걸로 고민하냐 하는 분들도 있을 거 같습니다.
어디에다 말도 못 하겠거니 그래도 몇 번여기서 고민이나 그런 걸 써서 올려본 결과 여기만큼 좋은 데는 없다고 생각하여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21세 여자는 서로 이름, 나이, 번호, 인스타, 취미 사는 곳 등 뭐 이런저런 가벼운(?) 정도는 서로 알고 있는 그냥 동네 아는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명의 여자는 29세로 이름도 모르고 그저 한 날 소개받고 다음에 뭐 밥 먹자 정도로 흐지부지 끝난 뭐 이런 정도입니다.
아마 그 여자분은 저를 기억은 하려나 모르겠네요 그날 소개는 받았는데 이 주선자가 적당히 하다 빠져줘야 할 건데 그 커피숍 나갈 때까지 같이 있는 판국에 뭐 번호는 고사하고 이름도 모릅니다.
그냥 저도 나이하고 사는 곳 정도입니다.
(뭐 둘 다 엄청 이쁘다 그런건 아니고 그냥 흔녀(?) 그런 느낌 밖에는 오질 않네요.)
그러다 오늘 주선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래도 밥은 먹자라는 얘기를 했기도 해서 예의상 뭐 밥 먹자 하더니 연락이 없네라는 식으로 얘기는 했는데
기다려봐라 라는 식으로 얘길 하더군요
솔직히 소개녀 첫 인상이 막 좋고 그런 것도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동생얘도 마찬가지 이고요
둘 다 알게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네요
동생은 알게 된지 이제 한달 정도이고 소개녀는 상대방 쪽이 기억이나 하면 다행일 정도?
사실 제 마음도 모르겠습니다. 어느 쪽에다 집중을 해야할지...
뭐 그렇다고 어느 쪽이나 확실한 것도 아니고요 그냥 막연한 느낌...
그냥 어느 한 쪽이든 간에 집중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한 명은 21세, 다른 한 명은 29세(필자는 29세입니다.)
이쯤에서 고민이라면 고민이고 뭐 이런 걸로 고민하냐 하는 분들도 있을 거 같습니다.
어디에다 말도 못 하겠거니 그래도 몇 번여기서 고민이나 그런 걸 써서 올려본 결과 여기만큼 좋은 데는 없다고 생각하여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21세 여자는 서로 이름, 나이, 번호, 인스타, 취미 사는 곳 등 뭐 이런저런 가벼운(?) 정도는 서로 알고 있는 그냥 동네 아는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명의 여자는 29세로 이름도 모르고 그저 한 날 소개받고 다음에 뭐 밥 먹자 정도로 흐지부지 끝난 뭐 이런 정도입니다.
아마 그 여자분은 저를 기억은 하려나 모르겠네요 그날 소개는 받았는데 이 주선자가 적당히 하다 빠져줘야 할 건데 그 커피숍 나갈 때까지 같이 있는 판국에 뭐 번호는 고사하고 이름도 모릅니다.
그냥 저도 나이하고 사는 곳 정도입니다.
(뭐 둘 다 엄청 이쁘다 그런건 아니고 그냥 흔녀(?) 그런 느낌 밖에는 오질 않네요.)
그러다 오늘 주선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래도 밥은 먹자라는 얘기를 했기도 해서 예의상 뭐 밥 먹자 하더니 연락이 없네라는 식으로 얘기는 했는데
기다려봐라 라는 식으로 얘길 하더군요
솔직히 소개녀 첫 인상이 막 좋고 그런 것도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동생얘도 마찬가지 이고요
둘 다 알게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네요
동생은 알게 된지 이제 한달 정도이고 소개녀는 상대방 쪽이 기억이나 하면 다행일 정도?
사실 제 마음도 모르겠습니다. 어느 쪽에다 집중을 해야할지...
뭐 그렇다고 어느 쪽이나 확실한 것도 아니고요 그냥 막연한 느낌...
그냥 어느 한 쪽이든 간에 집중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