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바람이라고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고민상담겸 끄적여볼게요..
저에겐 3년이 넘은 서로가 거의 처음인 여자친구가있습니다.20살때부터 만나 군대도기다려주고 고마운 여자친구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군대 전역후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는 말을 3달에 한번씩 3번정도는 이야기했었습니다. 2번은 제가 잡고 마지막은 제가 놓아줄때가 된것같아서 잡지않았다니 본인도 노력해보고싶다고 살짝 저를 잡길래 조금더 해오다가 이 날까지 오게됐습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한번씩은 자기전에 꼭 사랑한다고 하고 그랬지만 어느순간부터 하지 않았고 조금씩 멀어지는걸 느끼고 익숙해져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새벽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대학교축제에서 술을먹고 통금이 있어 집에 갈려했지만 택시가 새벽까지 안잡혀서 결국 제가 갔고 술때문에 머리랑 몸이안 좋아서 모텔에가서 자고 첫차를타고 가기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술때문에 바로 쓰러졌고 저는 여자친구 핸드폰 충전을ㅊ해주러 가방을 열었는데 처음보는 남자 증명사진이 들어있었습니다. 제가 이게 뭐냐 물었고 처음에는 모르겠다고 주장하고 저는 매우 화가놔서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사실 번호를 따려고 했던 사람이 준거라면서 자신의 연락처를 주고 생각있으며· 연락 달라고 했던겁니다. 사진은 어떨결에 받고 전화번호는 절대 안받았다며 말했고 저는 그럼 핸드폰 한번 보여달ㅈ라했고 그건 절대 안된다고 했습니다.
몇번의 실랑이 끝에 결국 핸드폰을 봤는데 일단은 번호를 자주따이긴했지만 그게 문제가아니였습니다. 번호따인 사람과 연락을 한적은 없었지만 여자친구가 게임하다가 알게된 남동생,언니들이 있었는데 그 남동생중 한명과 계속 연락을하고있었던겁니다. 저에게 답장은 2시간에 한번씩이고 그친구에게는 저보다는 주기가 빨랐고, 무엇보다 저에겐 해주지않는 사랑한다는 말,보고싶다늕말을 주고받앗고 이에대한 핑계는 게임 내에서 커플이였다는데 장난식으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딱 한번 맍나서 밥먹고 카페갔다고합니다
저는 정말 너무 충격이였고 정말 멍했습니다. 이제 여자친구는 울면서 말했습니다. 자기는 설렘에 흔들렸다고합니다. 번호 따이는것도 은근히 즐ㅈ겼고, 오랜만에 설레였고 거기에 잠깐 흔들렸고 그럴수록 저에게 죄책감이 커져서 마음이 식었다고 이야기했고 근데 저를 놓지면 후회할거같아서 결국 그 남자애와 연락을 끊으려했다고 합니다.그런데 카톡을 보면ㄲ끝내려는게 보였지만 인스타DM으로는 방금까지도 저보다 더 자주 연락을 주고받았더라고요... 너무 대성통곡을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며 진짜 잠깐 흔들렸던거라고 말해서 헤어지자 해도 엄청 울며 잡아서 일단 알겠고 오늘일은 잊도록 노력하자 라고 말하고 헤어지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사실 믿고싶지만 믿기지는 않습니다. 헤어지는게 맞는거라 생각은 드는데 여자친구에게 정말 몰두해서 사랑을했기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결국 헤어지는게 답인거겠죠? 한번 더 믿고 참고 넘어가면 안되는걸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겐 3년이 넘은 서로가 거의 처음인 여자친구가있습니다.20살때부터 만나 군대도기다려주고 고마운 여자친구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군대 전역후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는 말을 3달에 한번씩 3번정도는 이야기했었습니다. 2번은 제가 잡고 마지막은 제가 놓아줄때가 된것같아서 잡지않았다니 본인도 노력해보고싶다고 살짝 저를 잡길래 조금더 해오다가 이 날까지 오게됐습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한번씩은 자기전에 꼭 사랑한다고 하고 그랬지만 어느순간부터 하지 않았고 조금씩 멀어지는걸 느끼고 익숙해져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새벽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대학교축제에서 술을먹고 통금이 있어 집에 갈려했지만 택시가 새벽까지 안잡혀서 결국 제가 갔고 술때문에 머리랑 몸이안 좋아서 모텔에가서 자고 첫차를타고 가기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술때문에 바로 쓰러졌고 저는 여자친구 핸드폰 충전을ㅊ해주러 가방을 열었는데 처음보는 남자 증명사진이 들어있었습니다. 제가 이게 뭐냐 물었고 처음에는 모르겠다고 주장하고 저는 매우 화가놔서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사실 번호를 따려고 했던 사람이 준거라면서 자신의 연락처를 주고 생각있으며· 연락 달라고 했던겁니다. 사진은 어떨결에 받고 전화번호는 절대 안받았다며 말했고 저는 그럼 핸드폰 한번 보여달ㅈ라했고 그건 절대 안된다고 했습니다.
몇번의 실랑이 끝에 결국 핸드폰을 봤는데 일단은 번호를 자주따이긴했지만 그게 문제가아니였습니다. 번호따인 사람과 연락을 한적은 없었지만 여자친구가 게임하다가 알게된 남동생,언니들이 있었는데 그 남동생중 한명과 계속 연락을하고있었던겁니다. 저에게 답장은 2시간에 한번씩이고 그친구에게는 저보다는 주기가 빨랐고, 무엇보다 저에겐 해주지않는 사랑한다는 말,보고싶다늕말을 주고받앗고 이에대한 핑계는 게임 내에서 커플이였다는데 장난식으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딱 한번 맍나서 밥먹고 카페갔다고합니다
저는 정말 너무 충격이였고 정말 멍했습니다. 이제 여자친구는 울면서 말했습니다. 자기는 설렘에 흔들렸다고합니다. 번호 따이는것도 은근히 즐ㅈ겼고, 오랜만에 설레였고 거기에 잠깐 흔들렸고 그럴수록 저에게 죄책감이 커져서 마음이 식었다고 이야기했고 근데 저를 놓지면 후회할거같아서 결국 그 남자애와 연락을 끊으려했다고 합니다.그런데 카톡을 보면ㄲ끝내려는게 보였지만 인스타DM으로는 방금까지도 저보다 더 자주 연락을 주고받았더라고요... 너무 대성통곡을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며 진짜 잠깐 흔들렸던거라고 말해서 헤어지자 해도 엄청 울며 잡아서 일단 알겠고 오늘일은 잊도록 노력하자 라고 말하고 헤어지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사실 믿고싶지만 믿기지는 않습니다. 헤어지는게 맞는거라 생각은 드는데 여자친구에게 정말 몰두해서 사랑을했기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결국 헤어지는게 답인거겠죠? 한번 더 믿고 참고 넘어가면 안되는걸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