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여자한테 번호따였습니다
적적하니 친구와 함께 술도먹었겠다 노래방갔습니다.
각 28만원에 양주 한병, 한명씩 옆에 앉혀서 마무리는 각자 방으로 가서 한발빼는 코스입니다.
애프터까지 하다보니 평소에는 나이가 좀 많은분들이 왔었는데
(본인 20대 중후반 / 아가씨 30중반 다수)
초이스하는데 딱봐도 20후반처럼 보이고 이쁘길래 바로 불러앉히고
술 먹으면서 대화하는중에 잘생겼다 뭐다 잘논더
처음에는 고객한테하는 립서비스로 듣고 웃으며 넘겼는데
방으로 들어가서 한판하고 담배 한대 피는중에
다음에 밖에서 둘이 술먹자하더라구요 번호 알려주면서 저장하래서 하고
연락달라네요
이게 맞나 싶고..이런 경우가 있나요
좀 걱정도 되고 이뻐서 안하기엔 아쉽고
어떡할까요? 형님들
각 28만원에 양주 한병, 한명씩 옆에 앉혀서 마무리는 각자 방으로 가서 한발빼는 코스입니다.
애프터까지 하다보니 평소에는 나이가 좀 많은분들이 왔었는데
(본인 20대 중후반 / 아가씨 30중반 다수)
초이스하는데 딱봐도 20후반처럼 보이고 이쁘길래 바로 불러앉히고
술 먹으면서 대화하는중에 잘생겼다 뭐다 잘논더
처음에는 고객한테하는 립서비스로 듣고 웃으며 넘겼는데
방으로 들어가서 한판하고 담배 한대 피는중에
다음에 밖에서 둘이 술먹자하더라구요 번호 알려주면서 저장하래서 하고
연락달라네요
이게 맞나 싶고..이런 경우가 있나요
좀 걱정도 되고 이뻐서 안하기엔 아쉽고
어떡할까요?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