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결국 또 LG는 한국시리즈를 못갔네요.
타팀팬으로서도 어이가 없었지만
LG팬분들의 오랜염원이었던 한국시리즈의 꿈이
올해도 물거품이 되었으니, 오죽할까 생각이 듭니다.
왜 LG가 졌을까 하면서 생각해본걸 적어보자 합니다.
-
첫째, LG에는 없는 슈퍼스타가 키움에는 있었습니다.
가을야구는 역시 슈퍼스타가 게임을 지배한다죠?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투수에는
난공불락의 리그 최고의 선발투수 안우진이
타자에는 명불허전 이정후와 푸이그가 있었습니다.
-
둘째, 키움의 응집력과 집중력이 LG보다 뛰어났습니다.
키움의 타선에는 이정후와 푸이그 뿐만 아니라
가을사나이 송성문이 기가막힌 타격감을 뽐냈고
김태진의 뛰어난 수비와 그 외의 선수들도 1인분을 해냈습니다.
마운드도 마찬가지였구요.
반면에 LG선수들의 플레이는 실망스러웠습니다.
실책에 번트실패에 병살타까지...
경기가 없을 때 뭘한건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
키움은 KT와 5차전까지 하고 올라온건데
첫경기만 따내고 나머지 경기를 내리 진건
정말 선수들이나 감독이나 창피한줄 알아야지요.
여하튼 LG트윈스는 진짜 마가 낀게 아닌가싶을 정도입니다.
올해가 진짜 우승권에 비벼볼 절호의 기회였는데요.
LG팬분들의 오랜염원이었던 한국시리즈의 꿈이
올해도 물거품이 되었으니, 오죽할까 생각이 듭니다.
왜 LG가 졌을까 하면서 생각해본걸 적어보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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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LG에는 없는 슈퍼스타가 키움에는 있었습니다.
가을야구는 역시 슈퍼스타가 게임을 지배한다죠?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투수에는
난공불락의 리그 최고의 선발투수 안우진이
타자에는 명불허전 이정후와 푸이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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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키움의 응집력과 집중력이 LG보다 뛰어났습니다.
키움의 타선에는 이정후와 푸이그 뿐만 아니라
가을사나이 송성문이 기가막힌 타격감을 뽐냈고
김태진의 뛰어난 수비와 그 외의 선수들도 1인분을 해냈습니다.
마운드도 마찬가지였구요.
반면에 LG선수들의 플레이는 실망스러웠습니다.
실책에 번트실패에 병살타까지...
경기가 없을 때 뭘한건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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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KT와 5차전까지 하고 올라온건데
첫경기만 따내고 나머지 경기를 내리 진건
정말 선수들이나 감독이나 창피한줄 알아야지요.
여하튼 LG트윈스는 진짜 마가 낀게 아닌가싶을 정도입니다.
올해가 진짜 우승권에 비벼볼 절호의 기회였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