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섹스한 여사친 심리
친하게 지내던 여사친과 섹스를 하게 됬었습니다. 5년이란 시간이 벌써 지났네요.
5년 전 저녁먹으러 그 친구 자취방에 놀러가서 침대에 앉아 대화하다가 자연스럽게 뽀뽀갈기다가 섹스까지 이어졌었네요.
탄탄한 가슴에 보지속살이 비계덩어리 대창마냥 꽉차있었고 평생 이렇게 시원하게 싼 적이 없었습니다. 10살 연상을 어릴때 수년 만났다 했는데 이 때문인지 스킬도 그냥 섹스머신 수준이더군요. 자궁입구쪽이 성감대라면서 깊숙하게 꽂고 여성상위로 흔들어대는데 자궁입구로 귀두를 사방팔방 강하게 핥아 대는게 장난 아니더라고요. 평상 여성상위로 절대 못싸는데 참느라 죽을뻔 했습니다.
하여튼,
저는 오로지 떡치는것 +섹파정도 밖에 생각이 없었지만 한두번 관계를 가지며 그 친구는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더군요,
저는 마음도 없고 헤어진지 얼마 안된다는 핑계로 사귀는것은 거절했었습니다.
그 후 5년이 지났고 지금 서로 생일 때 안부 정도 묻는 사이가 됬습니다.
최근에 서로 이야기하며 5년전 서로 물고 빨고 한 얘기를 하게 됬죠.
여사친: "야 이런얘기 같이 하는거 보니까 정말 옛날 얘기긴 하다"
"너 꼬추 지금도 그리라면 그릴 수 있을 듯"
몸정 때문인지 그때 기억이 회상되면서 꼴리더군요. 그 친구와 다시 한판 하고 싶어졌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자존심은 있어서 그런지 5년전 고백했던 이유가 그냥 몸뚱아리 때문이라 하더군요.
"도대체 무슨정신으로 고백한거지? 그 때는 어려서 몸정이 무서웠지, 진짜 좋아하는거랑 몸정이랑 구분 못했지,
나의 흑역사다 잊어줘.."
말하는거 보면 느낌상 이 친구하고 다시는 섹스 못하겠다 싶은데 진짜 좋아하는게 아니였고 단순 몸정이라하니 다시 한판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러분들 경험중 여사친이랑 관계하다 수년 지나서 다시 재회 후 관계하는 경우가 좀 있나요?
후회하며 흑역사+몸정에 치부하고 자존심 지키는건 여자쪽에선 그러는 척하는 당연한 핑계 일까요?
이미 한번 뚫어놓은 터널이면 다시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어렴풋이 희망도 있고...
또 굳이 제가 그때 시원하게 싼 기억때문에 이친구한테 이렇게 집착해야하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제 몇안되는 떡친 여자들 샘플 5명 중 얘가 1등이라서 이런 생각이 나는건지.. 여자를 늘려봐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영양가 제로 어지러운 똥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5년 전 저녁먹으러 그 친구 자취방에 놀러가서 침대에 앉아 대화하다가 자연스럽게 뽀뽀갈기다가 섹스까지 이어졌었네요.
탄탄한 가슴에 보지속살이 비계덩어리 대창마냥 꽉차있었고 평생 이렇게 시원하게 싼 적이 없었습니다. 10살 연상을 어릴때 수년 만났다 했는데 이 때문인지 스킬도 그냥 섹스머신 수준이더군요. 자궁입구쪽이 성감대라면서 깊숙하게 꽂고 여성상위로 흔들어대는데 자궁입구로 귀두를 사방팔방 강하게 핥아 대는게 장난 아니더라고요. 평상 여성상위로 절대 못싸는데 참느라 죽을뻔 했습니다.
하여튼,
저는 오로지 떡치는것 +섹파정도 밖에 생각이 없었지만 한두번 관계를 가지며 그 친구는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더군요,
저는 마음도 없고 헤어진지 얼마 안된다는 핑계로 사귀는것은 거절했었습니다.
그 후 5년이 지났고 지금 서로 생일 때 안부 정도 묻는 사이가 됬습니다.
최근에 서로 이야기하며 5년전 서로 물고 빨고 한 얘기를 하게 됬죠.
여사친: "야 이런얘기 같이 하는거 보니까 정말 옛날 얘기긴 하다"
"너 꼬추 지금도 그리라면 그릴 수 있을 듯"
몸정 때문인지 그때 기억이 회상되면서 꼴리더군요. 그 친구와 다시 한판 하고 싶어졌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자존심은 있어서 그런지 5년전 고백했던 이유가 그냥 몸뚱아리 때문이라 하더군요.
"도대체 무슨정신으로 고백한거지? 그 때는 어려서 몸정이 무서웠지, 진짜 좋아하는거랑 몸정이랑 구분 못했지,
나의 흑역사다 잊어줘.."
말하는거 보면 느낌상 이 친구하고 다시는 섹스 못하겠다 싶은데 진짜 좋아하는게 아니였고 단순 몸정이라하니 다시 한판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러분들 경험중 여사친이랑 관계하다 수년 지나서 다시 재회 후 관계하는 경우가 좀 있나요?
후회하며 흑역사+몸정에 치부하고 자존심 지키는건 여자쪽에선 그러는 척하는 당연한 핑계 일까요?
이미 한번 뚫어놓은 터널이면 다시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어렴풋이 희망도 있고...
또 굳이 제가 그때 시원하게 싼 기억때문에 이친구한테 이렇게 집착해야하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제 몇안되는 떡친 여자들 샘플 5명 중 얘가 1등이라서 이런 생각이 나는건지.. 여자를 늘려봐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영양가 제로 어지러운 똥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