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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가 자주 바뀌는 사람을 멀리하라 들었습니다.("내가 이러이러한 사정으로 번호가 바뀌었습니다."라고 지인들에게 알리는경우는 제외)

저도 오래 산 건 아니지만 제가 살면서 느낀 것들입니다.
1. 남 인생에 관심이 지나친 사람.
(꼭 험담이 아니더라도) 남 이야길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위험합니다.
특히 이간질 할 목적으로 얘길 꺼내는 사람은 더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없는 자리에서는 그 가십거리가 내가 될 수도 있고요.
2. 적반하장 하는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저지릅니다.
그런데 지적을 하면 이를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방어하는 데만 급급한 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결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3. 자기중심적인 사람.
이기적인 것과, 혹은 공감을 잘 못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행동을 하든 남의 시선을 잘 의식하지 않는 사람.
다시 말해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결국 주변 사람이 대신 난처해지기 마련입니다.
4. 나에겐 관대하고, 남에겐 깐깐한 사람.
한마디로 내로남불입니다.
이런 사람과는 어떤 일을 함께 하더라도 피로하게 됩니다.
개인 대 개인의 인간관계를 넘어, 집단까지 위협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1. 남 인생에 관심이 지나친 사람.
(꼭 험담이 아니더라도) 남 이야길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위험합니다.
특히 이간질 할 목적으로 얘길 꺼내는 사람은 더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없는 자리에서는 그 가십거리가 내가 될 수도 있고요.
2. 적반하장 하는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저지릅니다.
그런데 지적을 하면 이를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방어하는 데만 급급한 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결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3. 자기중심적인 사람.
이기적인 것과, 혹은 공감을 잘 못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행동을 하든 남의 시선을 잘 의식하지 않는 사람.
다시 말해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결국 주변 사람이 대신 난처해지기 마련입니다.
4. 나에겐 관대하고, 남에겐 깐깐한 사람.
한마디로 내로남불입니다.
이런 사람과는 어떤 일을 함께 하더라도 피로하게 됩니다.
개인 대 개인의 인간관계를 넘어, 집단까지 위협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건설일을 하면서 어린나이때부터 별의별사람을 다 만나보고 여자도 많이 데여본 사람으로서 , 제 주관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1. 양.임.조.성씨는 일단 거르고 보자 .
2. 애인이 있다면 주변에 전라도 광주 순천것들은 멀리하세요 . 애인도 뺏어가고 다 뺏어갑니다 .
3. 같이 사업하자는 사람 (절대 돈 같이 벌어서 다같이 잘살자는 사람 세상에 없습니다 .)
4. 주량도 약하면서 술 좋아하고 , 주사도 고약한 사람 (평소 성격이 아무리 좋다해도 , 내가 지쳐서 쓰러집니다 )
5. 이상하다고 느끼는 것이 진짜 이상한 것이다 . 이런 느낌이 팍하고 스쳐갔다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위에 해당되는것들을 최소 2번 이상씩은 겪어보니 이른나이에 깨달은게 많네요 .
욕심도 버리고 제 주제껏 살고 남 눈치 안보고
술 끊고 인맥도 다 끊고 애인만 바라보고 사니
일단 손해보는 인생은 아니라서 행복합니다 .
자기 분수 껏 삽시다
1. 양.임.조.성씨는 일단 거르고 보자 .
2. 애인이 있다면 주변에 전라도 광주 순천것들은 멀리하세요 . 애인도 뺏어가고 다 뺏어갑니다 .
3. 같이 사업하자는 사람 (절대 돈 같이 벌어서 다같이 잘살자는 사람 세상에 없습니다 .)
4. 주량도 약하면서 술 좋아하고 , 주사도 고약한 사람 (평소 성격이 아무리 좋다해도 , 내가 지쳐서 쓰러집니다 )
5. 이상하다고 느끼는 것이 진짜 이상한 것이다 . 이런 느낌이 팍하고 스쳐갔다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위에 해당되는것들을 최소 2번 이상씩은 겪어보니 이른나이에 깨달은게 많네요 .
욕심도 버리고 제 주제껏 살고 남 눈치 안보고
술 끊고 인맥도 다 끊고 애인만 바라보고 사니
일단 손해보는 인생은 아니라서 행복합니다 .
자기 분수 껏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