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는것 같아요. 섹스에 미쳐있는 경험이 진짜 많은 사람이랑 분위기가 맞아서 한 번 하고 몇주동안 계속 했던 분이 있었는데 물이 많으면서도 엄청나게 조이는 타입이였거든요. 그 분 말로는 자기는 너무 두꺼운남자랑 하면 한 번 하고 아파서 못한다고 적당한 두께의 남자안 할때 오르가즘을 더 잘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고 서로 사이즈가 맞아야 즐거운 섹스를 할 수 있다 입니다
여자의 지스팟은 입구에서 2~3인치 윗 부분에 위치해있다고 합니다. 12에서 13센치면 4인치 후반에서 5인치 초반 길이입니다. 그렇기에 충분한 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8~9센치여도 지스팟 공략이 가능하기에 여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다고 여려 이야기를 들었네요
그정도면 성생활 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유럽에서 사는데 헬스장이나 사우나에서 가끔보면 정말 대물들이 있습니다.. 노발기인데도 고구마같은 사람들이 있긴 하더라고요.
그걸 보고 한국인이 12센치네 15센치네 20이 넘어가네 ~ 이거 아무 의미가 없다고 느껴졌네요 파트너와 즐겁게 성생활 하시면 됩니다
큰사람이랑 비교했을 때 작게 느껴지는건 사실이지만 그정도 사이즈로 관계시 문제는 전혀 안됩니다. 평균보다 작은 사람들 아마 주변에도 있을거에요.
그래도 작게 느껴지시면 강직도를 많이 키우세요. 작은데도 물렁거리면 개쪽입니다. 하지만 돌처럼 단단하면 작아도 쓰이는데 문제는 전혀 없어요.
커도 물렁거리면 좀 별로라고 하더라고요. 길든 짧든 강직도가 첫번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