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차트 이야기
점점 호평이 많아 야동 보다 댓글 보는 맛에 야씨를 들어오는 1인입니다.
오늘은 차트의 활용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몇몇 사람들은 얘기합니다. 차트는 볼 필요 없다, 가치만 있으면 사고 존버하라, 차트는 그림쟁이일 뿐 믿을 수 없다 등
차트 관련 관심이 없어 알지 못하기에 나오는 말들뿐.... 혹은 조금 공부하고 실패를 봤거나..?
제가 이전 종목 상담한 걸 보면 찝어준 숫자에서 정확하게 반등한 종목들이 많을 겁니다.
이는 제가 반등을 무조건 예상했기 때문에 말한 숫자가 아닙니다. "확률"이 높아 추천드릴 가격대입니다.
제가 어찌 나스닥이 반등한다는 걸, 테슬라가 208불 부근에서 반등한다는 걸, 달러가 충분히 올랐음에도 더 올라간다는걸 맞췄을까요?
정답은 지지와 저항입니다. 쉽게 지지와 저항이라 쓰지만 심리적인 반등 구간과 기술적인 반등 구간이 나눠져 있죠
심리적 구간은 이평선이나 만 단위 가격대 등을 의미하며 기술적 구간은 추세와 매물대 등으로 나오는 선들이죠
여튼 본론으로 가자면
몇몇 분들이 지지와 저항을 믿을 수 없다 하는데 이건 믿음의 영역이 아닙니다.
모든 종목에는 가격이라는 흐름이 있고 이는 차트에서 파동으로 나타나며 그것을 읽는 게 차트분석이죠
차트를 보고 어디서 이전에 지지를 받았고 강한 거래량이 나왔으며, 힘의 세기 어땠고... 이런 데이터를 통해 이번에도 반등할 "확률"이 크다는 걸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짜는 겁니다.
그냥 업황과 기업만 보고 좋네? 하며 사면 대부분 물리기 마련입니다.
차트를 활용하려면 계획을 짜고 들어가야 합니다. 물릴 것도 계산하고 본인 그릇도 계산하고 자신 여유 자금, 시간 등 고려해야 하고
제가 말한 "반등 확률" 높은 구간을 찾아. 추가 매수를 할 시점과 마지노선이 깨지면 손절칠 것도 계산하여 진입을 해야 합니다.
당연 절대적인 게 아니니 시나리오를 짜고 추가매수를 준비하는 거죠. 믿음의 영역이 아닌 필수의 영역입니다. 무조건 예측이 아니라 계획의 영역입니다
하고싶은 말이 많아 글이 왔다갔다 하네요. 이전 종목 상담한거 지금의 차트 상황이 궁금하다면 추가 코멘트 남겨주세여
건전한 토론 환영합니당 ^o^
오늘은 차트의 활용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몇몇 사람들은 얘기합니다. 차트는 볼 필요 없다, 가치만 있으면 사고 존버하라, 차트는 그림쟁이일 뿐 믿을 수 없다 등
차트 관련 관심이 없어 알지 못하기에 나오는 말들뿐.... 혹은 조금 공부하고 실패를 봤거나..?
제가 이전 종목 상담한 걸 보면 찝어준 숫자에서 정확하게 반등한 종목들이 많을 겁니다.
이는 제가 반등을 무조건 예상했기 때문에 말한 숫자가 아닙니다. "확률"이 높아 추천드릴 가격대입니다.
제가 어찌 나스닥이 반등한다는 걸, 테슬라가 208불 부근에서 반등한다는 걸, 달러가 충분히 올랐음에도 더 올라간다는걸 맞췄을까요?
정답은 지지와 저항입니다. 쉽게 지지와 저항이라 쓰지만 심리적인 반등 구간과 기술적인 반등 구간이 나눠져 있죠
심리적 구간은 이평선이나 만 단위 가격대 등을 의미하며 기술적 구간은 추세와 매물대 등으로 나오는 선들이죠
여튼 본론으로 가자면
몇몇 분들이 지지와 저항을 믿을 수 없다 하는데 이건 믿음의 영역이 아닙니다.
모든 종목에는 가격이라는 흐름이 있고 이는 차트에서 파동으로 나타나며 그것을 읽는 게 차트분석이죠
차트를 보고 어디서 이전에 지지를 받았고 강한 거래량이 나왔으며, 힘의 세기 어땠고... 이런 데이터를 통해 이번에도 반등할 "확률"이 크다는 걸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짜는 겁니다.
그냥 업황과 기업만 보고 좋네? 하며 사면 대부분 물리기 마련입니다.
차트를 활용하려면 계획을 짜고 들어가야 합니다. 물릴 것도 계산하고 본인 그릇도 계산하고 자신 여유 자금, 시간 등 고려해야 하고
제가 말한 "반등 확률" 높은 구간을 찾아. 추가 매수를 할 시점과 마지노선이 깨지면 손절칠 것도 계산하여 진입을 해야 합니다.
당연 절대적인 게 아니니 시나리오를 짜고 추가매수를 준비하는 거죠. 믿음의 영역이 아닌 필수의 영역입니다. 무조건 예측이 아니라 계획의 영역입니다
하고싶은 말이 많아 글이 왔다갔다 하네요. 이전 종목 상담한거 지금의 차트 상황이 궁금하다면 추가 코멘트 남겨주세여
건전한 토론 환영합니당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