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스트레스, 눈물...
거의 1년 넘게 머리에 여드름을 달고 살다가 "괜찮아지겠지" 라는 마인드로 그냥 방치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따라 갑자기 머리카락이 한웅큼 한웅큼 급격하게 빠지는게 확 느껴지네요...
평생 이런 걱정 없이 순탄하게 살아갈 줄 알았건만...
종로 어디 병원이 괜찮다더라 하는것도 알아보고 하는 중인데 마음이 참 착잡하네요ㅋㅋㅋㅋㅋ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ㅠㅠ
아 스트레스 받으면 더 빠지려나요?? 스으으읍
그런데 요즘따라 갑자기 머리카락이 한웅큼 한웅큼 급격하게 빠지는게 확 느껴지네요...
평생 이런 걱정 없이 순탄하게 살아갈 줄 알았건만...
종로 어디 병원이 괜찮다더라 하는것도 알아보고 하는 중인데 마음이 참 착잡하네요ㅋㅋㅋㅋㅋ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ㅠㅠ
아 스트레스 받으면 더 빠지려나요?? 스으으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