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한테말할지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용 알바를하는데 제가 11월 18~11월20까지 친구랑 부산2박3일가는데 알바같이하는 그누나는 11월 19일 토요일에 오전알바하고 친구랑 약속있다고말하던데
그래서 제가 토요일에 가서말하거나 문자로 내일중으로 말할려고하는데 문자는 좀 실례겠지요?
친구랑 지스타겸 관광이라 이번에못가면 1년을 또기달려야되서... 양보는 가능한데 1년기다리가 힘들것같아요
음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누나가 허락?이라고해야하나 해줄지..
그래서 제가 토요일에 가서말하거나 문자로 내일중으로 말할려고하는데 문자는 좀 실례겠지요?
친구랑 지스타겸 관광이라 이번에못가면 1년을 또기달려야되서... 양보는 가능한데 1년기다리가 힘들것같아요
음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누나가 허락?이라고해야하나 해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