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내 동생 일이다 생각하고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짧게 간추려서 말하자면, 저는 30대 미혼 초반이구요.
20대 초반 여동생이 내년에 결혼을 하겠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얼추 얼굴 한번 보았지만 남자친구 나이는 20대 후반이구요.
우선 제 생각은 절대 반대입니다
남자친구가 싫고 좋고를 떠나서, 사귀는 연인 사이에서는 제가 절대 뭐라할 입장도 아니죠.
다만 결혼을 하겠다는 얘기를 하는 순간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20대 초반에 아직 성공, 실패 뭐든지 겪어보고 즐기고, 경험해 봐야 하는
한창일 나이에 결혼이라는 족쇄는 제 생각에는 너무 안타깝게 느껴지면서, 동생 인생이 아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동생이 돈도 벌어둔것도 없구요.
남자집안에서 상관없다 뭐 이러는것 같습니다.
여자가 자기돈 일절 없이 남자에게 간다고 해도 나중에 의견충돌이 일어나도,
자기의견도 내뱉지 못하고 식모살이 할 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주에 남자친구측 아버님과 부모님이 만난다고 하는데요.
부모님도 약간 포기상태 이구요.
제 생각은 사귀는 사이를 유지하면서 동생이 4~5년 뒤에 결혼을 하든 뭐를 하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내 여동생이라고 생각하시고, 저랑 같은 마음이신지 그리고 마음을 돌려놓을 방법은 없을지 선생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짧게 간추려서 말하자면, 저는 30대 미혼 초반이구요.
20대 초반 여동생이 내년에 결혼을 하겠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얼추 얼굴 한번 보았지만 남자친구 나이는 20대 후반이구요.
우선 제 생각은 절대 반대입니다
남자친구가 싫고 좋고를 떠나서, 사귀는 연인 사이에서는 제가 절대 뭐라할 입장도 아니죠.
다만 결혼을 하겠다는 얘기를 하는 순간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20대 초반에 아직 성공, 실패 뭐든지 겪어보고 즐기고, 경험해 봐야 하는
한창일 나이에 결혼이라는 족쇄는 제 생각에는 너무 안타깝게 느껴지면서, 동생 인생이 아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동생이 돈도 벌어둔것도 없구요.
남자집안에서 상관없다 뭐 이러는것 같습니다.
여자가 자기돈 일절 없이 남자에게 간다고 해도 나중에 의견충돌이 일어나도,
자기의견도 내뱉지 못하고 식모살이 할 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주에 남자친구측 아버님과 부모님이 만난다고 하는데요.
부모님도 약간 포기상태 이구요.
제 생각은 사귀는 사이를 유지하면서 동생이 4~5년 뒤에 결혼을 하든 뭐를 하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내 여동생이라고 생각하시고, 저랑 같은 마음이신지 그리고 마음을 돌려놓을 방법은 없을지 선생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