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일지(5)
금딸: 7일차 [시작일: 1.26 / 목표일(DDal-day): 2.3]
뒤돌아 보니 1일1딸을 하면서 생기는 몸의 변화가 더 있더라구요.(이것도 마찬가지로 경험에 의한 뇌피셜…반드시 1일1딸이 주요원인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는 점!)
이건 체질적인 요인도 한 몫 할 수 있지만, 입술이나 혀에 구내염이 자주 생긴다는 점입니다. 물론, 하루 3끼 잘 챙기고, 운동도 하고, 충분한 수면이라면 이런 문제가 덜하겠지만, 1일2딸이나 연속적으로 1일1딸을 하게 되면, 2-3주에 한번씩 구내염 때문에 고생했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수면 리듬이 깨진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은 자신의 생활리듬에 따라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아마 저 뿐 아니라 몇몇 분들도 딸은 새벽 시간에 잡을 것 같은데요? 꼭 제가 야동보려는 시간대; 밤12-3시 사이에 로딩이 느려지는 것은 아마 이 시간대에 접속이 몰리기 때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벽에 딸을 잡다보면, 수면이 부족하거나 늦게 일어나게 되고, 이것이 반복이 되면 자연스럽게 몸의 리듬이 깨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또 다른 문제를 유발시키는데, 바로 피부 트러블이 심하게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사춘기의 나이가 지났음에도 뾰루지 같은 게 얼굴 이곳 저곳에 나게 됩니다.(저 같은 경우 많이 나지 않지만, 한 두 개씩 나았다가 들어가곤 해요.)
또 한 가지 문제는, 흰 머리(새치?)가 많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정액으로 인한 단백질이나 각종 영양분의 손실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 시피, 이러한 변화는 ‘제 경험에 의한 생각’일 뿐,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현상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금딸로 인한 정액 배출을 제한하는 것이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마 오늘이 마지막 일지를 쓰게 될 것 같습니다. 8일차인 내일은 제가 다른 곳에 가있게 되어 일지를 쓸 상황이 안 될 거 같아요..(갑자기 약속이 잡히는 바람에…) 2월 3일에도 딸 잡을 수 있을지 어떨지도 확실히 단정지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그동안 별생각없이 제 삶의 일부라 여겨왔던 제 몸의 변화들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글을 쓰면서, 비록 일지를 꾸준히 써나가지는 못하겠지만, 앞으로 절제된 딸 생활을 해야 되지 않을까 다시금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일의 일지는 아니어도, 간간히 일지를 쓰려고 합니다. 쓰다보니 금딸하는데 개인적으로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글을 읽으시는, 그리고 읽어주신 야씨 독자 여러분들도 자기 몸의 변화를 돌아보시고 저처럼 너무 1일1딸 하지 마시고, 적절하게 딸 잡으시고 건강한 성생활을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1일1딸을 계속하시겠다면, 몸 관리 잘하셨으면 해요. 저는 하루 2끼 먹거나, 1끼 먹고 간신으로 떼우기가 다반사였고, 운동은 하지 않는데가 수면시간이 불규칙했거든요... 그나마 술, 담배를 안한다는 게 다행이었는지 모르네요..
우선 비록 짧은 글이었지만, 읽어 주시고 응원해주시 분들 덕에 무사히 성공할 거 같습니다. 금딸하면서 야동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 앞으로 내일 하루도 거뜬히 넘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단전의 반응도 수그러 들었으니 말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부탁있습니다. 신작이 많이 올라오길 바랐지만, 금딸하는 동안 신작이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 어떤 걸 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포텐 터트리기에는 평소처럼 신작 위주로 골라보는 것보다 명작 위주로 보고 싶다는 생강이 듭니다.
그래서 댓글에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시는 작품을 위주로 보려고 합니다. 댓글에 추천하고 싶은 품번이나, 품번을 모르실 경우, 검색 키워드나 모델명, 제목 등 제가 검색해서 접근할 수 있는 단어로 달아주시면, 제가 검색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해주시는 작품 중에 제 취향이 맞는 작품을 골라 볼 수도 있고, 제 취향과 상관없이 그 작품의 댓글 반응이 좋거나, 댓글 달아주신 분이 강추하시면 그 작품들 위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개인적 취향은 유모 스토리 작품을 좋아합니다. 옛날에는 스토리 없는 노모를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스토리 있는 게 몰입이 되서 좋더라구요. 보긴 보지만, 마사지물, 매직미러, 레즈물 같은 거나 데뷔작 같이 스토리 없는 것은 잘 안봅니다. 그래도 제가 놓친 명작들이 있을 수 있으니 추천해주세요~)
두서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뒤돌아 보니 1일1딸을 하면서 생기는 몸의 변화가 더 있더라구요.(이것도 마찬가지로 경험에 의한 뇌피셜…반드시 1일1딸이 주요원인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는 점!)
이건 체질적인 요인도 한 몫 할 수 있지만, 입술이나 혀에 구내염이 자주 생긴다는 점입니다. 물론, 하루 3끼 잘 챙기고, 운동도 하고, 충분한 수면이라면 이런 문제가 덜하겠지만, 1일2딸이나 연속적으로 1일1딸을 하게 되면, 2-3주에 한번씩 구내염 때문에 고생했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수면 리듬이 깨진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은 자신의 생활리듬에 따라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아마 저 뿐 아니라 몇몇 분들도 딸은 새벽 시간에 잡을 것 같은데요? 꼭 제가 야동보려는 시간대; 밤12-3시 사이에 로딩이 느려지는 것은 아마 이 시간대에 접속이 몰리기 때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벽에 딸을 잡다보면, 수면이 부족하거나 늦게 일어나게 되고, 이것이 반복이 되면 자연스럽게 몸의 리듬이 깨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또 다른 문제를 유발시키는데, 바로 피부 트러블이 심하게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사춘기의 나이가 지났음에도 뾰루지 같은 게 얼굴 이곳 저곳에 나게 됩니다.(저 같은 경우 많이 나지 않지만, 한 두 개씩 나았다가 들어가곤 해요.)
또 한 가지 문제는, 흰 머리(새치?)가 많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정액으로 인한 단백질이나 각종 영양분의 손실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 시피, 이러한 변화는 ‘제 경험에 의한 생각’일 뿐,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현상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금딸로 인한 정액 배출을 제한하는 것이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마 오늘이 마지막 일지를 쓰게 될 것 같습니다. 8일차인 내일은 제가 다른 곳에 가있게 되어 일지를 쓸 상황이 안 될 거 같아요..(갑자기 약속이 잡히는 바람에…) 2월 3일에도 딸 잡을 수 있을지 어떨지도 확실히 단정지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그동안 별생각없이 제 삶의 일부라 여겨왔던 제 몸의 변화들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글을 쓰면서, 비록 일지를 꾸준히 써나가지는 못하겠지만, 앞으로 절제된 딸 생활을 해야 되지 않을까 다시금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일의 일지는 아니어도, 간간히 일지를 쓰려고 합니다. 쓰다보니 금딸하는데 개인적으로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글을 읽으시는, 그리고 읽어주신 야씨 독자 여러분들도 자기 몸의 변화를 돌아보시고 저처럼 너무 1일1딸 하지 마시고, 적절하게 딸 잡으시고 건강한 성생활을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1일1딸을 계속하시겠다면, 몸 관리 잘하셨으면 해요. 저는 하루 2끼 먹거나, 1끼 먹고 간신으로 떼우기가 다반사였고, 운동은 하지 않는데가 수면시간이 불규칙했거든요... 그나마 술, 담배를 안한다는 게 다행이었는지 모르네요..
우선 비록 짧은 글이었지만, 읽어 주시고 응원해주시 분들 덕에 무사히 성공할 거 같습니다. 금딸하면서 야동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 앞으로 내일 하루도 거뜬히 넘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단전의 반응도 수그러 들었으니 말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부탁있습니다. 신작이 많이 올라오길 바랐지만, 금딸하는 동안 신작이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 어떤 걸 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포텐 터트리기에는 평소처럼 신작 위주로 골라보는 것보다 명작 위주로 보고 싶다는 생강이 듭니다.
그래서 댓글에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시는 작품을 위주로 보려고 합니다. 댓글에 추천하고 싶은 품번이나, 품번을 모르실 경우, 검색 키워드나 모델명, 제목 등 제가 검색해서 접근할 수 있는 단어로 달아주시면, 제가 검색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해주시는 작품 중에 제 취향이 맞는 작품을 골라 볼 수도 있고, 제 취향과 상관없이 그 작품의 댓글 반응이 좋거나, 댓글 달아주신 분이 강추하시면 그 작품들 위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개인적 취향은 유모 스토리 작품을 좋아합니다. 옛날에는 스토리 없는 노모를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스토리 있는 게 몰입이 되서 좋더라구요. 보긴 보지만, 마사지물, 매직미러, 레즈물 같은 거나 데뷔작 같이 스토리 없는 것은 잘 안봅니다. 그래도 제가 놓친 명작들이 있을 수 있으니 추천해주세요~)
두서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