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만뒀지만 몇달전까지 cnc선반 잡았습니다.
1. 기계가 현대식이고 몇대 있음
2. 납품처가 여러군대이고 안정적이게 들어온다 하시면 물려받으세요.
cnc선반 기술 이제 그렇게 전망 없습니다. 컴퓨터로 프로그램 짜서 넣기 때문에 말 그대로 버튼맨 됩니다.(범용 선반은 좀 달라요. 근데 몸이 많이 힘들어요)
기계가 다르긴 하지만 제 친구는 보링으로 어느 좀 규모있는 업체에 소사장으로 있습니다. 월 평균 1500정도 가져가는 것 같더군요. 근데 nc 보링이 좀 큰 기계인듯 해서 단가가 높더라구요. 선반과의 차이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글구 선반업체를 물려받으신다면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영업입니다. 영업만 잘하면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 하나도 부럽지가 않아요^^
만약 공장이 자리잡혀있는 건실한 공장이라면 물려받습니다
다만 자리잡혀있지않은상태이거나 재정상태가 어려우면 전 안합니다
이유는 제가 지금 후자인상황에 너무힘듭니다
돈관리 사람관리 등등 기존있던사람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알아야 다른직원들도 우습게 안봅니다
직원들은 낙하산이란거 알기때문에 특히 직급있는사람들은 알게모르게 사장대우해주면서 깔봅니다
그런걸 버틸수있으면 시작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