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본론에 앞서,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족분들과 혹은 바쁜 일정속에 저처럼 고향에 못 내려 가시더라도 떡국 챙겨 드시고 올 한 해에도 대성하세요.
나이가 한살씩 더해갈수록 명절날 가족들 만나면 어른들의 취업과 결혼얘기는 필수코스 아니겠습니까.( 떡국 먹기도 전에 팩트부터 처먹는게 다반사)
취업이야 직장다니며 투잡한지 4년 다되어 가는 시점에서 금전적인 여유는 있습니다. 양면적인 면에서 친구들도 많이 잃었고 연애도 4년전이 끝이내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서 지금에 위치에 있는것이라 생각드니 후회는 없습니다.
정신차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결혼한 선배들, 친구들도 꽤나 있고 그분들의 삶이 조금 궁금하내요.
메스컴에서보면 남,녀 성대립이 한참 뜨거운 감자고 결혼 해봐야 남자는 atm 아닐까 하는 생각도 전부터 오래 해왔구요.
이제는 투잡도 어느정도 마무리 하고 그냥 직장 다니면서 제생활 하면서 인생 즐기며 살고싶은데 굳이 이 시점에서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한다거나 사랑하는 배우자가 있어도 대한민국 현실을 본다면 결혼생각이 사라지는데
혼자만의 주제넘는 생각은 접어두고 (미혼남은 닭치고..) 결혼이라는 현실에 살고계신 선배님들 조언 한번 들어보고 구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결혼을 하게된다면 일본여성분과 하고싶습니다.
대한민국 많은 유부남분들 "결혼은 이런것이다"댓글주세요.
(적어도 결혼 8년차 이상부터)
가족분들과 혹은 바쁜 일정속에 저처럼 고향에 못 내려 가시더라도 떡국 챙겨 드시고 올 한 해에도 대성하세요.
나이가 한살씩 더해갈수록 명절날 가족들 만나면 어른들의 취업과 결혼얘기는 필수코스 아니겠습니까.( 떡국 먹기도 전에 팩트부터 처먹는게 다반사)
취업이야 직장다니며 투잡한지 4년 다되어 가는 시점에서 금전적인 여유는 있습니다. 양면적인 면에서 친구들도 많이 잃었고 연애도 4년전이 끝이내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서 지금에 위치에 있는것이라 생각드니 후회는 없습니다.
정신차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결혼한 선배들, 친구들도 꽤나 있고 그분들의 삶이 조금 궁금하내요.
메스컴에서보면 남,녀 성대립이 한참 뜨거운 감자고 결혼 해봐야 남자는 atm 아닐까 하는 생각도 전부터 오래 해왔구요.
이제는 투잡도 어느정도 마무리 하고 그냥 직장 다니면서 제생활 하면서 인생 즐기며 살고싶은데 굳이 이 시점에서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한다거나 사랑하는 배우자가 있어도 대한민국 현실을 본다면 결혼생각이 사라지는데
혼자만의 주제넘는 생각은 접어두고 (미혼남은 닭치고..) 결혼이라는 현실에 살고계신 선배님들 조언 한번 들어보고 구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결혼을 하게된다면 일본여성분과 하고싶습니다.
대한민국 많은 유부남분들 "결혼은 이런것이다"댓글주세요.
(적어도 결혼 8년차 이상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