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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공학쪽은 학벌이 좀 따라줘야합니다. 대기업이냐 공기업이냐 중견기업이냐 중소기업이냐에 따라서 많이 다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학벌이 높은곳일수록 좋은기업 취업률이 높은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특히 컴공쪽은 본인의 커리어(공모전같은)나 학벌의 영향이 취업에 좀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보건쪽에서 우선 물리치료는 괜찮습니다. 급여는 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달라질수도 있지만 보통 대학병원 기준 그리 높은편은 아닙니다. (컴공 대기업에 비해) 그리고 아직까지 물리치료사는 다른 보건계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규직보다 계약직이 많은편입니다. 임상병리사는 흔히들 말하는 워라벨이 너무 좋은편입니다(다른 보건에 비해). 그래서 종사자분들이 퇴사를 거의 안해서 티오가 잘 나지 않는편입니다. 방사선쪽은 최측근에는 없네요. 그런데 이런 남의 말들보다 무엇보다 본인의 직업선택 기준이 중요합니다. 힘들어도 금전적인 부분에 비중을 더 둘것인지, 워라벨에 비중을 둘것인지 등 여러가지의 기준에 맞춰서 선택을 하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