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병에 걸려버렸네요
전문직 준비하다가 나이도 차고 안풀려서 중견 취직했는데
아침 6시 반에 나가서 집에는 저녁 8시 넘어 들어오는 생활 이 반복되니 내가 이 노력이면 차라리 시험을 또 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직무와 공부했던 내용은 상이하고, 현재 맡은 일에 대한 중압감과 압박감으로부터 도망쳐버리고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내가 꿈꾸고 고대하던 삶과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데, 인생은 원래 고통의 연속이인가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부쩍 들어갑니다.
근속해나가시는 분들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아침 6시 반에 나가서 집에는 저녁 8시 넘어 들어오는 생활 이 반복되니 내가 이 노력이면 차라리 시험을 또 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직무와 공부했던 내용은 상이하고, 현재 맡은 일에 대한 중압감과 압박감으로부터 도망쳐버리고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내가 꿈꾸고 고대하던 삶과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데, 인생은 원래 고통의 연속이인가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부쩍 들어갑니다.
근속해나가시는 분들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