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가장 스릴 넘쳤던 장소는 어디일까요~?
와이프와 결혼 전 연애할때 일입니다.
와이프는 두 집 현관이 서로 마주보고있는 계단식 아파트에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데이트 마치고 집에 바래다 준다하고 엘베타고 같이 올라갔지요.
엘베에서 내려 문앞에서 잠시 키스를 하며 자연스레 손이 와잎 팬티속으로 들어갔는데 흥건하게 젖어있더군요.
제가 와이프 바지를 벗기자 와이프가 기겁하면서도 조용하게,
"뭐야 여기서 할라고???"
"스릴있잖아... 다 젖어있는데 그냥가면 아쉬울텐데 괜찮겠어? 살짝만 하자"
"그래도 갑자기 사람들 나오면 어쩌려고~~"
불안해 했지만 싫지만은 않은 눈치여서 밀어붙였죠.
센서등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중이였고, 양쪽 현관문 안쪽에선 티비소리와 장인장모님 인기척도 들리는 중이였죠.
처가집 현관 문앞에서 신음소리 꾹꾹 참아가며 조용하지만 격렬하게 섹스를 했습니다. 양쪽 집 현관문 안에서 나는 소리에 집중해야했고 엘리베이터 움직임까지 지켜봐야해서 긴장감은 극에 달했습니다. 그렇지만 피스톤질을 멈출수는 없었고 와이프도 멈추길 원치않는 눈치였습니다. 물은 흘러 와이프 허벅지로 타고내려올 정도였고 이미 누군가 나오더라도 걸릴수밖에 없이 둘다 팬티까지 다 벗은 상태였구요.
싸겠다고 말하니 와이프가 돌아앉아서 입으로 받아주어 깔끔하게 마무리 했었지요.
집에 들여보내고 통화하는데 정말 무섭고 불안했는데 너무 좋았다고. 와이프 본인도 자기 스스로 이렇게 느낄지 몰랐다고 앞으로 종종 스릴있는 섹스를 하자고 하더군요^^
벌써 13년전 일이네요^^ 일요일 아침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스릴있는 장소 경험 있으셨을지 궁금하네요^^
와이프는 두 집 현관이 서로 마주보고있는 계단식 아파트에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데이트 마치고 집에 바래다 준다하고 엘베타고 같이 올라갔지요.
엘베에서 내려 문앞에서 잠시 키스를 하며 자연스레 손이 와잎 팬티속으로 들어갔는데 흥건하게 젖어있더군요.
제가 와이프 바지를 벗기자 와이프가 기겁하면서도 조용하게,
"뭐야 여기서 할라고???"
"스릴있잖아... 다 젖어있는데 그냥가면 아쉬울텐데 괜찮겠어? 살짝만 하자"
"그래도 갑자기 사람들 나오면 어쩌려고~~"
불안해 했지만 싫지만은 않은 눈치여서 밀어붙였죠.
센서등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중이였고, 양쪽 현관문 안쪽에선 티비소리와 장인장모님 인기척도 들리는 중이였죠.
처가집 현관 문앞에서 신음소리 꾹꾹 참아가며 조용하지만 격렬하게 섹스를 했습니다. 양쪽 집 현관문 안에서 나는 소리에 집중해야했고 엘리베이터 움직임까지 지켜봐야해서 긴장감은 극에 달했습니다. 그렇지만 피스톤질을 멈출수는 없었고 와이프도 멈추길 원치않는 눈치였습니다. 물은 흘러 와이프 허벅지로 타고내려올 정도였고 이미 누군가 나오더라도 걸릴수밖에 없이 둘다 팬티까지 다 벗은 상태였구요.
싸겠다고 말하니 와이프가 돌아앉아서 입으로 받아주어 깔끔하게 마무리 했었지요.
집에 들여보내고 통화하는데 정말 무섭고 불안했는데 너무 좋았다고. 와이프 본인도 자기 스스로 이렇게 느낄지 몰랐다고 앞으로 종종 스릴있는 섹스를 하자고 하더군요^^
벌써 13년전 일이네요^^ 일요일 아침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스릴있는 장소 경험 있으셨을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