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역하자마자 편의점 알바 빠싹땡기고 학교갔네요. 그리고 대학교 방학기간마다 레스토랑 서빙 및 호스트 일하고. 근데 물론 돈도 돈이지만 이걸로 인연도 생기고 (레스토랑에서 일하다가 같이일하던 알바생이랑 썸타고) 어떻게보면 그냥 사회적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하는게 좋은거같네요
며칠 깊게 생각을 하면서 인생의 목표를 세우세요.그 다음에는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고요.인생은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합니다.1~2년을 휴식하는것은 상관없지만 목표가 뚜렷해야지 장기적으로 크게 헤메지 않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우울해지실때는 교통카드에 돈을 충전하고 주머니에 만원 채워서 재래시장 투어를 다녀보는것도 좋습니다.생기가 넘치는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