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일지(2)
1.27일부터 금딸이니 오늘까지 3일차 를 지나갔네요...
많은 분들이 여러 댓글을 달아주셔서 힘이 납니다. '참신하다', '힘내세요!', '왜 금딸하는지 모르겠네요.' 다양한 댓글이 달렸습니다. 저도 이 일지가 저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지금도 이렇게 글을 쓰는게 왠지 모르게 즐겁기까지 합니다. 머랄까.. 저의 상황에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저의 편을 들어주고 있다는게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네요. 앙 기모찌!
3일차를 접어들고 있지만... 몸 상태가 약해진 건지.. 단지 기분탓인지 모르지만 AVsee 이 사이트에 들어와 있으면서도 전혀 야동을 보고 싶은 마음이 아직까지 들지 않네요.. 3일차 정도는 아직 여유를 부릴 수 있는 단계인가 봅니다.
저번 글에 미처 언급하지 못한 점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 변화가 1일1딸의 결과인지 아닌지는 잘 모릅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결과일 수도 있지만 제 뇌피셜로는 아마 1일1딸의 결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변화는, 꽤 오래 전부터 오줌의 파워가 약해졌다는 것이고, 가장 최근에 들어 일어난 변화는 오줌 싸는 빈도수가 많아졌다는 점입니다.
혹시 저처럼 오랫동안, 그리고 빈번하게 자위를 해오신 분들은 어떠신지... 어떤 변화를 겪고 계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글을 쓰다보니 딱히 쓸말이 없어졌다...내일 일지는 어떤 내용으로 쓰지?
많은 분들이 여러 댓글을 달아주셔서 힘이 납니다. '참신하다', '힘내세요!', '왜 금딸하는지 모르겠네요.' 다양한 댓글이 달렸습니다. 저도 이 일지가 저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지금도 이렇게 글을 쓰는게 왠지 모르게 즐겁기까지 합니다. 머랄까.. 저의 상황에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저의 편을 들어주고 있다는게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네요. 앙 기모찌!
3일차를 접어들고 있지만... 몸 상태가 약해진 건지.. 단지 기분탓인지 모르지만 AVsee 이 사이트에 들어와 있으면서도 전혀 야동을 보고 싶은 마음이 아직까지 들지 않네요.. 3일차 정도는 아직 여유를 부릴 수 있는 단계인가 봅니다.
저번 글에 미처 언급하지 못한 점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 변화가 1일1딸의 결과인지 아닌지는 잘 모릅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결과일 수도 있지만 제 뇌피셜로는 아마 1일1딸의 결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변화는, 꽤 오래 전부터 오줌의 파워가 약해졌다는 것이고, 가장 최근에 들어 일어난 변화는 오줌 싸는 빈도수가 많아졌다는 점입니다.
혹시 저처럼 오랫동안, 그리고 빈번하게 자위를 해오신 분들은 어떠신지... 어떤 변화를 겪고 계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글을 쓰다보니 딱히 쓸말이 없어졌다...내일 일지는 어떤 내용으로 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