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은 솔직히 연기라고 생각하구요. 다만 연인간에 관계시 여자분들은 자신이 리액션이 남자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신음소리도 크게 내고 절정에 다가갔을 때 액션을 크게 가져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오랜 애무와 뛰어난 테크닉으로 극도로 흥분한 상태에서 오르가즘을 느끼면 다리의 힘이 풀리는 경우는 있습니다.
네
부르르떨고 너무 좋은 감정을 주체못해서 눈물을 흘리기도하고 말씀하신것처럼 허리휘는건 애무 조금하면 금방 옵니다. 그리고 배를 바깥으로 내밀며 허리가 휘기도하지만 배를 안쪽으로 몸을 웅크리며 허리가 휘기도 합니다.
한타임 끝나면 다리에 힘풀려서 걷기힘들어하는건 일상이고 지금은 움직일 힘이 없다고 나중에 씻겠다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