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 일지(1)
금딸? 딸딸이를 안치겠다는 굳은 결심 그런건 없고.. 절제한다는 의미에서 금딸하려고 합니다.
사실 의지가 많이 약하고, 충동이 일어나면 자동으로 딸치는게 습관이라 거의 1일1딸을 실천하던 상황이었습니다.
2주 전의 몸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1일1딸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어제 쳤으니 오늘도 어김없이 소량의 정액이 나오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딸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평소보다 사정 시간이 길어지던군요.. '어?! 왜케 반응이 안오지?'... 10분..15분...20분이 지났습니다. '그래도 끝장을 봐야 한다!!' 그리고 30분을 넘기면서 결국은 꼬무룩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드니 현타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몸 상태에 먼가 잘못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국 금딸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금딸..이래봐야 몇일 절제하고 또 딸치는 것이겠지만..)
그리고 저번주 한 주 동안에 5일 동안 절제를 했지만 여전히 충동을 계속해서 올라오던군요..다행히 모아진 정액은 1일1딸하던 때보다 많은 양이 나와 조금 안심이 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몸이 약해지거나 문제가 생겼다는 생각은 떨쳐버릴 수 없기에 금딸은 계속해보려고 합니다.
이왕이면 목표를 설정해놓고 성공한다면 성취감이 금딸하려는 제 의지를 복돋아 주지 않을까 싶어 목표도 정해보았습니다. 목표는 6일, 오늘이 28일이니 2월 2일까지 절제하고 2월 3일에 딸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딸치고 싶은 충동이 사그러들었네요...
이 일지는 제가 개인적인 감정, 충동과 절제 사이에 일어나는 긴장 상태를 끄적이기 위한 것입니다. 앞으로 "금딸일지"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오면 제가 끄적인 글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어떤 질문들이나 고민글은 아니니 그냥 무시하셔도 좋고, 혹시 금딸하고 계신 분이시라면 도움글이나 응원글을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혹시라도 글을 읽으면서 불편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 나도 결혼하면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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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다름 없이 1일1딸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어제 쳤으니 오늘도 어김없이 소량의 정액이 나오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딸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평소보다 사정 시간이 길어지던군요.. '어?! 왜케 반응이 안오지?'... 10분..15분...20분이 지났습니다. '그래도 끝장을 봐야 한다!!' 그리고 30분을 넘기면서 결국은 꼬무룩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드니 현타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몸 상태에 먼가 잘못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국 금딸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금딸..이래봐야 몇일 절제하고 또 딸치는 것이겠지만..)
그리고 저번주 한 주 동안에 5일 동안 절제를 했지만 여전히 충동을 계속해서 올라오던군요..다행히 모아진 정액은 1일1딸하던 때보다 많은 양이 나와 조금 안심이 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몸이 약해지거나 문제가 생겼다는 생각은 떨쳐버릴 수 없기에 금딸은 계속해보려고 합니다.
이왕이면 목표를 설정해놓고 성공한다면 성취감이 금딸하려는 제 의지를 복돋아 주지 않을까 싶어 목표도 정해보았습니다. 목표는 6일, 오늘이 28일이니 2월 2일까지 절제하고 2월 3일에 딸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딸치고 싶은 충동이 사그러들었네요...
이 일지는 제가 개인적인 감정, 충동과 절제 사이에 일어나는 긴장 상태를 끄적이기 위한 것입니다. 앞으로 "금딸일지"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오면 제가 끄적인 글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어떤 질문들이나 고민글은 아니니 그냥 무시하셔도 좋고, 혹시 금딸하고 계신 분이시라면 도움글이나 응원글을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혹시라도 글을 읽으면서 불편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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