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현타
안녕하세요 올해 초에 전역 후 학교 다니고 있는 20대 초반입니다
시험공부 하다가 도저히 눈에 안들어와서 포기하고 주저리 주저리 써보겠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은 저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자퇴하려고 하는데 부모님께서는 대학 졸업이라도 하라고 하시더군요 일단은 알겠다고 했지만 다른 일 찾으면 그냥 자퇴 할 생각입니다 요즘따라 무얼 해도 재미도 없고 여러 생각이 많아집니다 시간은 가고있는데 뭘 해야 될지는 감도 안잡히고 인간관계의 문제도 저랑 가장 친했던 친구들이 다 군대에 있다보니 만날 사람도 잘 없고 학교 알바 집 무한 반복 두달동안 반복하다보니 인생에 재미를 잃었습니다 제일 큰 고민거리는 어짜피 뜻도 없는 학교에 시간 그만 버리고 할 일을 찾고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 지 감이 안잡히네요 아씨 형누님들은 어떻게 진로 결정 하셨나요?? 뭐라고 썻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공부 하다가 도저히 눈에 안들어와서 포기하고 주저리 주저리 써보겠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은 저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자퇴하려고 하는데 부모님께서는 대학 졸업이라도 하라고 하시더군요 일단은 알겠다고 했지만 다른 일 찾으면 그냥 자퇴 할 생각입니다 요즘따라 무얼 해도 재미도 없고 여러 생각이 많아집니다 시간은 가고있는데 뭘 해야 될지는 감도 안잡히고 인간관계의 문제도 저랑 가장 친했던 친구들이 다 군대에 있다보니 만날 사람도 잘 없고 학교 알바 집 무한 반복 두달동안 반복하다보니 인생에 재미를 잃었습니다 제일 큰 고민거리는 어짜피 뜻도 없는 학교에 시간 그만 버리고 할 일을 찾고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 지 감이 안잡히네요 아씨 형누님들은 어떻게 진로 결정 하셨나요?? 뭐라고 썻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