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부산 인디밴드 하나 추천합니다.
유튜브던 멜론이던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씬에서는 한딱가리(?)하는 밴드인데요.
'세이수미'라는 밴드를 추천합니다.
여성보컬의 목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밴드입니다.
사실 며칠전에 라이브를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듣는 중이랍니다ㅎㅎ
제 고향인 부산 베이스의 밴드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구요!
청량한 기타톤과 가사가 부산을 떠올리게 합니다.
또 엘튼존에게 칭찬받았다고도 합니다.
여튼 추천곡은 올려드릴
'아무 말도 하지말자'와 'Old town'이라는 곡입니다.
특히 올드타운이라는 곡의 가사가 너무 공감이 갑니다.
"내 친구들도 다 떠난 이곳이 너무 X같아서
떠나고싶지만 또 여기가 좋아."하는 가사는
딱 부산의 젊은 청년들에게 맞는 가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세이수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