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이 크기
일단 제 크기는 노발시 제일 작으면 한 4? 되고 풀발시 휴지심에서 귀두 반정도 튀어 나오는 길이고
둘레가 귀두는 휴지심에 들어가는데 까서 봉합한 부분? 귀두 바로 밑이라고 해야되나요 거기서 부터 안들어갑니다.
본론은 여기서 사람들이 소중이 크기를 많이 물어보시던데 크기 답변에 모든 분이 크기,강직도 보다 연인과의 궁합이 제일 중요하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던데
저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24살 인생에 제대로 만난 여자친구가 2명있는데,
첫 여자친구는 고등학교때 사겨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둘다 할줄도 모르는 상태여서 제가 막 흥분에 못이겨 애무도 안하고 그냥 넣어버리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첫 여친의 제대로된 신음은, 3년간 사겼는데 진짜 손에 꼽을정도로 못들어봤구요
두번째 여자친구는 한달 만났는데 잠자리를 딱 2번 가졌는데 섹스가 딸치는것보다 못한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궁합도 안맞고 저도 별로였고 사정을 하지도 못했었어요...
솔직히 이 커뮤니티 이용자분들 말씀대로라면 두께도 나쁘지않고 길이도 그저그런 사이즌데 왜 상대방에게 황홀한 기분을 선사하지 못하는건가요?
제가 너무 흥분에 못이겨 애무를 다 넘겨버려서 그런거겠죠?
둘레가 귀두는 휴지심에 들어가는데 까서 봉합한 부분? 귀두 바로 밑이라고 해야되나요 거기서 부터 안들어갑니다.
본론은 여기서 사람들이 소중이 크기를 많이 물어보시던데 크기 답변에 모든 분이 크기,강직도 보다 연인과의 궁합이 제일 중요하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던데
저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24살 인생에 제대로 만난 여자친구가 2명있는데,
첫 여자친구는 고등학교때 사겨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둘다 할줄도 모르는 상태여서 제가 막 흥분에 못이겨 애무도 안하고 그냥 넣어버리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첫 여친의 제대로된 신음은, 3년간 사겼는데 진짜 손에 꼽을정도로 못들어봤구요
두번째 여자친구는 한달 만났는데 잠자리를 딱 2번 가졌는데 섹스가 딸치는것보다 못한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궁합도 안맞고 저도 별로였고 사정을 하지도 못했었어요...
솔직히 이 커뮤니티 이용자분들 말씀대로라면 두께도 나쁘지않고 길이도 그저그런 사이즌데 왜 상대방에게 황홀한 기분을 선사하지 못하는건가요?
제가 너무 흥분에 못이겨 애무를 다 넘겨버려서 그런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