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대해서
이제 여자친구와 사귄지 35일정도 됐습니다
일이나 기타 상황때문에 어쩔수없이 못 만난건 4일빼고
다 만났습니다 저는 현재 한달가량 알바중이고 여자친구는
주말알바에 평일은 간호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둘이 너무 좋아 집에 보내기 싫어서 여자친구가 무심한듯 툭
던진 결혼하자는 말에 저도 당황은 했지만 결혼하자고 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뒤에 2~3번정도 결혼하자고 했는데 장난식이 아닌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인것 같아 재 생각은 지금 재대로된 직장도 아니고 혼전동거를 생각하면 원룸이나 투룸 보증금에 두달 월세정도는 모으고 차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약 1년정도 준비기간을 가지자고했는데 여자친구는 양가 부모님 결혼허락받고 혼인신고 먼저 하자고 하네요 저도 싫은건 아닌데 주위에 안좋은 일들을 많이봐서 혹시나 저도 그렇게 될까봐 지레 겁을 먹어서 그런거 같아서 더욱 신중해지는건데 여자친구는 저혼자 돈을 모으고 혼자 고생을 하는건 싫다고 말하네요 그치만 전 둘이 살 집이고 부모님 허락받고 혼인신고 하면 남도 아니고 부부사이인데 저혼자 좀 고생하면 어떻고 여자친구가 놀러다니고 빈둥대는거 아닌거 저도 잘 알고 취업을 위해 하는일인데 여자친구가 걱정되서 하는 말인거 알지만 지금은 너무 고민과 생각이 많아지네요
일이나 기타 상황때문에 어쩔수없이 못 만난건 4일빼고
다 만났습니다 저는 현재 한달가량 알바중이고 여자친구는
주말알바에 평일은 간호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둘이 너무 좋아 집에 보내기 싫어서 여자친구가 무심한듯 툭
던진 결혼하자는 말에 저도 당황은 했지만 결혼하자고 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뒤에 2~3번정도 결혼하자고 했는데 장난식이 아닌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인것 같아 재 생각은 지금 재대로된 직장도 아니고 혼전동거를 생각하면 원룸이나 투룸 보증금에 두달 월세정도는 모으고 차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약 1년정도 준비기간을 가지자고했는데 여자친구는 양가 부모님 결혼허락받고 혼인신고 먼저 하자고 하네요 저도 싫은건 아닌데 주위에 안좋은 일들을 많이봐서 혹시나 저도 그렇게 될까봐 지레 겁을 먹어서 그런거 같아서 더욱 신중해지는건데 여자친구는 저혼자 돈을 모으고 혼자 고생을 하는건 싫다고 말하네요 그치만 전 둘이 살 집이고 부모님 허락받고 혼인신고 하면 남도 아니고 부부사이인데 저혼자 좀 고생하면 어떻고 여자친구가 놀러다니고 빈둥대는거 아닌거 저도 잘 알고 취업을 위해 하는일인데 여자친구가 걱정되서 하는 말인거 알지만 지금은 너무 고민과 생각이 많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