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으면 엄청 커지기도하고 자극도 좋은데
여자쪽도 느끼면 물은 있고 수축도 되던데요
피스톤하면서 성감부위 자극해주면서
클리던 유두던 애무를 겸해서
병행해주는건 어떨까요
제 경험에선 관찮은 방법이긴했었네요
기본적으로 꽈추 크기도 질 크기나 길이도
다르니깐 완전 안맞을수있지만
물 많아서 못느낄때는 아까 말한방법도 써보시길
저도 그런적이 있는데 제일 중요한건 서로 이런 토픽에 편한하게 대화할수있는거 같고요, 자세도 여자가 좀더 조일수 있는 자세 (예. 뒤치기에선 여자가 다리를 꼬아주는 효과), 또 남자같은 경우는 피스톤 속도가 너무 빠를수도 있는거 같네요. 속도보단 서로 느낄수 있게끔 분위기나 애무를 추가하는것도 도움됬었네요 - 서로 뭔가 야한/달달한 느낌이 나게하는게 포인트, 느릿느릿한게 효과적일수도 있어요.
운동도 남녀둘다 하체/코어 부분이 효과적인거같고요
서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