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습관(?) 생겼네요
여친과 여러가지 섹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회적 인식의 범위를 벗어난 금단의 영역은 제외하고
여러 패티쉬를 발굴해내거나 성감대를 찾다보니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고자 한 것이 큽니다
최근 찐하게 펨돔 플레이를 몇번 했었는데 이 영향인지
사정할때 여친이 카운트다운을 안하면 사정을 못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뭐랄까요.. 10을 말하기 시작하면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신경이 고추로 집중된 무아지경에 이르면서 그 형용할 수 없는 구속감에 사로잡히고 카운트다운이 끝나면 맞춰서 사정을 합니다
서로 너무 만족해서 좋은 기억이었다고만 느꼈었는데 몸이 자극을 적응해버렸는지 일반적으로 섹스할때 사정 컨트롤이 주객전도해버리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친이 좋아해서 다행이긴한데 장기적으로 문제 생기지 않을지 조마조마하네요
물론 사회적 인식의 범위를 벗어난 금단의 영역은 제외하고
여러 패티쉬를 발굴해내거나 성감대를 찾다보니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고자 한 것이 큽니다
최근 찐하게 펨돔 플레이를 몇번 했었는데 이 영향인지
사정할때 여친이 카운트다운을 안하면 사정을 못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뭐랄까요.. 10을 말하기 시작하면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신경이 고추로 집중된 무아지경에 이르면서 그 형용할 수 없는 구속감에 사로잡히고 카운트다운이 끝나면 맞춰서 사정을 합니다
서로 너무 만족해서 좋은 기억이었다고만 느꼈었는데 몸이 자극을 적응해버렸는지 일반적으로 섹스할때 사정 컨트롤이 주객전도해버리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친이 좋아해서 다행이긴한데 장기적으로 문제 생기지 않을지 조마조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