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질문
안녕하세요 형님들! 30대초반의 회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여사친이게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연락하던 사이는 아니고 최근에 반기에 한번정도 만날정도의 친구관계였습니다.
그런데 여사친이 할말이 있다며 불렀고 먼저 만나 카페에 갔는데 왠일로 자기가 커피를 사겠다고 하더라구요(평소 더치페이) 그래서 제가 왠일이지하는 맘에 일단 5처넌짜리 얻어먹었는데 청첩장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아 결혼하는구나하고 이야기를 듣고 밥집을 갔습니다.
밥먹으면서 자기 친구들이 별로 없으니 꼭 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밥까지 사주는데 멀지만 가야지 했습니다.
근데 계산하러 가니 밥은 더치페이였네요..ㅋㅋㅋㅋ
그자리에서 벙쪄서 그냥 각자내고 집갔습니다..
당연 결혼식은 안갔습니다.(연락x) 제 생각에는 좀 어이없더라구요..
밥값이 엄청 많이 나온건 아니고 5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요즘은 청첩장 돌리면서 밥사주는 문화가 사라진건지...
사라졌다면... 다시 연락해서 못가서 미안하다고 해야하는지.. 싶네요;;
제가 좀 예민한가요...?? 5처넌 커피에 청첩장 돌리는게 아직도 좀 그렇네요... 저는...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여사친이게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연락하던 사이는 아니고 최근에 반기에 한번정도 만날정도의 친구관계였습니다.
그런데 여사친이 할말이 있다며 불렀고 먼저 만나 카페에 갔는데 왠일로 자기가 커피를 사겠다고 하더라구요(평소 더치페이) 그래서 제가 왠일이지하는 맘에 일단 5처넌짜리 얻어먹었는데 청첩장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아 결혼하는구나하고 이야기를 듣고 밥집을 갔습니다.
밥먹으면서 자기 친구들이 별로 없으니 꼭 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밥까지 사주는데 멀지만 가야지 했습니다.
근데 계산하러 가니 밥은 더치페이였네요..ㅋㅋㅋㅋ
그자리에서 벙쪄서 그냥 각자내고 집갔습니다..
당연 결혼식은 안갔습니다.(연락x) 제 생각에는 좀 어이없더라구요..
밥값이 엄청 많이 나온건 아니고 5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요즘은 청첩장 돌리면서 밥사주는 문화가 사라진건지...
사라졌다면... 다시 연락해서 못가서 미안하다고 해야하는지.. 싶네요;;
제가 좀 예민한가요...?? 5처넌 커피에 청첩장 돌리는게 아직도 좀 그렇네요...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