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사회 초년생 돈관리 질문
22살에 8월달 전역 후 첫 알바로 160만원을 벌었습니다.
10월 1일에 받았는데 지금 딱 15만원 남았습니다ㅠ
군대에서 피파4에 빠져서 전역 후 알바해서 계정사고 현질해야지 마음먹고 이번에 피파에만 120가까이 쓰고 나머지는 옷사고 이것저것 하니 이제 15일 지났는데 저것밖에 안남았네요.
수중에 돈이 있으면 게임에 현질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게 비정상적인게 맞는거죠?
뭔가 후회되고 내가 겨우 이거 하려고 한달동안
이렇게 일했나 싶기도 한데
이번달 말에 100만원 정도 더 들어오고
매달 50~60씩 알바비가 들어오는데
피파에 현질하고 싶은 욕구가 자꾸 듭니다.
이정도만 돈 더쓰면 저 선수 살 수 있겠지 하면서요.
게임중독인 것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머리가 아픕니다.
정신차려야지 돈아까워 하면서도
내가 일해서 번 돈인데 뭐 어때하는 생각과 함께
현질한 상상을 하고 시뮬레이션으로 팀을 또 맞추고 있네요.
부모님은 알바해서 번 돈으로 적금 넣고
돈을 모으길 바라시는데
게임에만 돈쓸 궁리만 하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쓴소리라도 괜찮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10월 1일에 받았는데 지금 딱 15만원 남았습니다ㅠ
군대에서 피파4에 빠져서 전역 후 알바해서 계정사고 현질해야지 마음먹고 이번에 피파에만 120가까이 쓰고 나머지는 옷사고 이것저것 하니 이제 15일 지났는데 저것밖에 안남았네요.
수중에 돈이 있으면 게임에 현질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게 비정상적인게 맞는거죠?
뭔가 후회되고 내가 겨우 이거 하려고 한달동안
이렇게 일했나 싶기도 한데
이번달 말에 100만원 정도 더 들어오고
매달 50~60씩 알바비가 들어오는데
피파에 현질하고 싶은 욕구가 자꾸 듭니다.
이정도만 돈 더쓰면 저 선수 살 수 있겠지 하면서요.
게임중독인 것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머리가 아픕니다.
정신차려야지 돈아까워 하면서도
내가 일해서 번 돈인데 뭐 어때하는 생각과 함께
현질한 상상을 하고 시뮬레이션으로 팀을 또 맞추고 있네요.
부모님은 알바해서 번 돈으로 적금 넣고
돈을 모으길 바라시는데
게임에만 돈쓸 궁리만 하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쓴소리라도 괜찮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