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애증의 해결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거두절미하고,자세한 디테일은 생략하고
한 여자를 좋아했습니다.
꽤 친해질대로 친하기도 했다가
여러 일때문에 저를 멀리하고 뒤에서 흉보던 여자를 좋아했습니다
그래도 쉽게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저도 왜인지 모르겠지만 이상형과는 정말 거리가 멀었지만
그래도 좋아했습니다
대략 작년 3월부터 9월까지 짝사랑을 했었죠
정말 저와 그녀의 분위기가 왔다갔다하던 시기에
고백을 했었습니다
분명히 무리해서 들어갔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멀어지고 있는 와중에 고백 한번 못하고 사이가 멀어지면 너무나 후회할 것 같아 어쩌다가 훅 내질렀습니다
당연히 차였죠
그래서 그렇게 저는 제 방식대로 잊어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가 대략 작년 10월부터
그녀가 저를 욕하고 지낸다는 것입니다....
그녀 무리끼리 저를 흉보는 것을 다른 친구들이 몇번씩 보기도 했고 들었답니다. 저도 못 믿었었지만 어쩌다가 듣게 된 이후로 말로 표현못할 정도로 배신감과 증오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잘해주고 친했었는데 순식간에 바뀌어버리는게 참으로 씁쓸하고 쓰라리더라고요..
나름 마음을 접고 증오가 가득차고 있는데
저란 사람이란게 참 웃긴게 지나가다가 마주치니까
밤마다 조금씩 생각나더라고요
친구들끼리 만나면 그녀 이야기가 나오면 친구들이 그녀를 흉보는 이야기를 듣다가도 마음 한켠엔 생각이 납니다..
하.. 이게 애증이구나.. 책속에서만 보던 애증을 직접 경험하니ㅋ
스스로 한심하기도 해서 자괴감 우울감 여러모로 힘드네요
개인 사정상 점점 바빠지고 늦게자고 있는데 속앓이,마음고생하느라 더욱 늦게 자게되네요
듣고 있는 노래, 그대안의 블루와 제 처지가
참으로 절묘하리만큼 비슷하네요..
사랑은 아닌, 우리의 만남..
혹시 저처럼 경험하신분이나 누구든지 상관없으니까
해결방법이나 마음가짐좀 잡게 도와주실수 있으신가요..
죽을 만큼 괴롭네요..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써 죄송하다는 말씀과 게시판에 어울리지 않아 더욱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거두절미하고,자세한 디테일은 생략하고
한 여자를 좋아했습니다.
꽤 친해질대로 친하기도 했다가
여러 일때문에 저를 멀리하고 뒤에서 흉보던 여자를 좋아했습니다
그래도 쉽게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저도 왜인지 모르겠지만 이상형과는 정말 거리가 멀었지만
그래도 좋아했습니다
대략 작년 3월부터 9월까지 짝사랑을 했었죠
정말 저와 그녀의 분위기가 왔다갔다하던 시기에
고백을 했었습니다
분명히 무리해서 들어갔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멀어지고 있는 와중에 고백 한번 못하고 사이가 멀어지면 너무나 후회할 것 같아 어쩌다가 훅 내질렀습니다
당연히 차였죠
그래서 그렇게 저는 제 방식대로 잊어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가 대략 작년 10월부터
그녀가 저를 욕하고 지낸다는 것입니다....
그녀 무리끼리 저를 흉보는 것을 다른 친구들이 몇번씩 보기도 했고 들었답니다. 저도 못 믿었었지만 어쩌다가 듣게 된 이후로 말로 표현못할 정도로 배신감과 증오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잘해주고 친했었는데 순식간에 바뀌어버리는게 참으로 씁쓸하고 쓰라리더라고요..
나름 마음을 접고 증오가 가득차고 있는데
저란 사람이란게 참 웃긴게 지나가다가 마주치니까
밤마다 조금씩 생각나더라고요
친구들끼리 만나면 그녀 이야기가 나오면 친구들이 그녀를 흉보는 이야기를 듣다가도 마음 한켠엔 생각이 납니다..
하.. 이게 애증이구나.. 책속에서만 보던 애증을 직접 경험하니ㅋ
스스로 한심하기도 해서 자괴감 우울감 여러모로 힘드네요
개인 사정상 점점 바빠지고 늦게자고 있는데 속앓이,마음고생하느라 더욱 늦게 자게되네요
듣고 있는 노래, 그대안의 블루와 제 처지가
참으로 절묘하리만큼 비슷하네요..
사랑은 아닌, 우리의 만남..
혹시 저처럼 경험하신분이나 누구든지 상관없으니까
해결방법이나 마음가짐좀 잡게 도와주실수 있으신가요..
죽을 만큼 괴롭네요..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써 죄송하다는 말씀과 게시판에 어울리지 않아 더욱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