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잔뇨감때문에 고민이 있어요..
20후반인데요 한 3~4년전?부터 오줌을 싸고나서도 오줌이 쪼금 남아있어서 꽈추를 쭉 짜거나 쪼그리는 자세를 하거나 해서 압박이 들어가면 소변이 찔끔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맨날 오줌누고나면 휴지로 꽈추를 돌돌 두르고 나오는게 습관이 됐는데 혹시 이유를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아 그리고 겨울에 추울때 오줌을 눠도 끝까지 안나오고 남아서 힘주거나 짜야지 끝까지 나오던데 이건 추워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윗 상황과 연관이 있는건지..
아주 가끔씩 아랫배? 왼쪽부근이 저릿저릿할때가 있긴합니다 전립선쪽에 뭔가 문제가 생긴건지.. 자위는 거의 1~2주에 한번꼴로 하는편이긴한데 평소 발기가 굉장히 잘되는편입니다
시각적인 자극에 약한건지 평소에 아무생각이 없어도 티비나 유튭에서 야한장면이나 야한옷차림의 여성들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수시로 발기가 됐다 풀렸다 해요
비뇨기과는 가본적 없구요 말랐고 평소에 운동은 안합니다 매번 휴지돌돌하면서 살자니 넘 스트레스라 여기 고민올려봅니다...
그래서 맨날 오줌누고나면 휴지로 꽈추를 돌돌 두르고 나오는게 습관이 됐는데 혹시 이유를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아 그리고 겨울에 추울때 오줌을 눠도 끝까지 안나오고 남아서 힘주거나 짜야지 끝까지 나오던데 이건 추워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윗 상황과 연관이 있는건지..
아주 가끔씩 아랫배? 왼쪽부근이 저릿저릿할때가 있긴합니다 전립선쪽에 뭔가 문제가 생긴건지.. 자위는 거의 1~2주에 한번꼴로 하는편이긴한데 평소 발기가 굉장히 잘되는편입니다
시각적인 자극에 약한건지 평소에 아무생각이 없어도 티비나 유튭에서 야한장면이나 야한옷차림의 여성들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수시로 발기가 됐다 풀렸다 해요
비뇨기과는 가본적 없구요 말랐고 평소에 운동은 안합니다 매번 휴지돌돌하면서 살자니 넘 스트레스라 여기 고민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