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고민있어요
군대 다녀와서 성욕도 커지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딸딸이를 자주 하는데
요즘 점점 딸딸이를 쳐도 시원하지 않은게
샤워하기 전에 시원하게 바닥에 뽑거나 변기에 싸버리는데
그러고 나서 혹시 가족들이 들어가면 냄새나 이런걸로 티가 날까 하는 마음에 뽑을 떄도 시원하지가 않네요
혹시 아들이나 형제 혹은 친구와 같이 자취해보신 분들 중에 냄새가 나서 알아챈 적이 있나요?
그리고 자위하고 바로 샤워하지 않으면 혹시 몸이나 속옷에서 냄새가 나서 들킬 수도 있나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딸딸이를 자주 하는데
요즘 점점 딸딸이를 쳐도 시원하지 않은게
샤워하기 전에 시원하게 바닥에 뽑거나 변기에 싸버리는데
그러고 나서 혹시 가족들이 들어가면 냄새나 이런걸로 티가 날까 하는 마음에 뽑을 떄도 시원하지가 않네요
혹시 아들이나 형제 혹은 친구와 같이 자취해보신 분들 중에 냄새가 나서 알아챈 적이 있나요?
그리고 자위하고 바로 샤워하지 않으면 혹시 몸이나 속옷에서 냄새가 나서 들킬 수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