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섹스 여행 (체코/3편)
한번에 글쓰기가 매우 어려운 환경(!)이라서 조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포인트때문에 이러는거 아니에요 ㅋㅋ)
아무튼 다시 차를 몰려고 하길래, 제가 한번 운전해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제 의도는 물론 그게 아닙니다... 다들 아시죠? ㅋㅋ)
그녀는 자리를 바꿔서 조수석에 탑니다. 뭐 한국에서 몰아본적 없는 벤츠를 몰아보는게 꿈인 소시민(!)이라서...라는 뻔한 거짓말을 해봅니다.
(뭐 현실은 뚜벅이 인건 변함없습니다... 이나라 저나라에 단백질을 수출하다보니 주머니 사정은....)
아시겠지만, 유럽의 내비게이션은 당시엔 유료 지도가 있긴 했습니다만, 한국처럼 또릿(!)하지 않습니다. 이게 내비 맞나 싶을 정도로
조악한 품질입니다. 명함만안 작은 화면의 내비에 의존해서 그냥 달려봅니다. 조금 시내를 벗어나서 일반 도로를 달려보고싶어서죠...
나름 한적한 길을 조용히 달리다보니, 다시 야한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말씀드리지 않아도 무엇을 해야할지 충분히 예상 하실겁니다.
운전석으로 옮기면서 살짝 허리띠를 살짝 풀어둔터라, 남대문을 개문(!)하고 이미 이슬을 머금은 제 똘똘이를 다짜고짜 꺼내 봅니다.
물론 유럽형 페니스(!)에 비하면 극동 아시아의 제것이 눈에 들어올리 만무하겠습니다만, 꺼내놓은 제 똘똘이 무안하게 공기중에 제 똘똘이를
노출시켰음에도 손이 안오네요;;; 그래서 데려옵니다. 길고 하얀 손으로 제 똘똘이를 잡아주니, 흔들지 않아도 이미 터질것 같습니다.
이쯤되면 제가 제대로 주문(!)한게 맞는겁니다. ㅋㅋ
그냥 수동 기어 잡은것처럼 미동도 없이 잡고만 있습니다. 싫다면 분명 거절했겠지만 반대로 적극적(!)이지도 않아서 뭔가 애매한 대화가 계속됩니다.
비서답게(!) 대화 내용은 프라하 여행, 주변에 어디 좋은데 없는지, 여긴 뭐하면 재미 있는지 그런 이야기를 왜 그거 잡고(!)하냔 말이야;;;;;
이 차는 오토매틱입니다만;;;;;; 그 기어 왜 잡고만 있냐고;;;;
그녀의 입이 한가해지기를 기다리는건 불가능할것 같아서, 일단 차를 세우고 시트를 뒤로 밀어버립니다. 이제 대화는 고만하고, 내 똘똘이랑 대화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아주 예의 바르게 부탁을 합니다. 그녀는 도끼눈을 뜨지만 거절은 하지 않습니다.
살짝 스산한 밤이라 그런지 그녀의 따듯한 입안으로 들어간 제 똘똘이는 시동이 걸립니다. 정말 쿠퍼액이 제법 흘러왔기 때문에 그녀는
천천히 펌핑을 해줍니다. 아무리 벤츠라도 (아 고급형은 아닌지라) 공간이 협소하여, 양복입은 남자를 정장입은 여자가 중요한 부분만 꺼내놓고
빨아주는 풍경은 여러모로 불편합니다. 뭐 그래도 이런 불편함 속에서의 활동이야말로 제가 시청각 교재에서 보고배운것이니까요~ 찡끗
싸고싶은 마음까진 아니었지만, 부드럽고 천천히 자극이 다가오니 여기서 한게임(!)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갈때까지 가보고 싶어서 일단 최선을 다해서
그녀의 정장을 언박싱(!)하려는 시도를 시작합니다.
## 아 죄송 ## 또 회의가;;; 나중에 단행본으로 정리해서 올릴꼐요;;;
아무튼 다시 차를 몰려고 하길래, 제가 한번 운전해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제 의도는 물론 그게 아닙니다... 다들 아시죠? ㅋㅋ)
그녀는 자리를 바꿔서 조수석에 탑니다. 뭐 한국에서 몰아본적 없는 벤츠를 몰아보는게 꿈인 소시민(!)이라서...라는 뻔한 거짓말을 해봅니다.
(뭐 현실은 뚜벅이 인건 변함없습니다... 이나라 저나라에 단백질을 수출하다보니 주머니 사정은....)
아시겠지만, 유럽의 내비게이션은 당시엔 유료 지도가 있긴 했습니다만, 한국처럼 또릿(!)하지 않습니다. 이게 내비 맞나 싶을 정도로
조악한 품질입니다. 명함만안 작은 화면의 내비에 의존해서 그냥 달려봅니다. 조금 시내를 벗어나서 일반 도로를 달려보고싶어서죠...
나름 한적한 길을 조용히 달리다보니, 다시 야한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말씀드리지 않아도 무엇을 해야할지 충분히 예상 하실겁니다.
운전석으로 옮기면서 살짝 허리띠를 살짝 풀어둔터라, 남대문을 개문(!)하고 이미 이슬을 머금은 제 똘똘이를 다짜고짜 꺼내 봅니다.
물론 유럽형 페니스(!)에 비하면 극동 아시아의 제것이 눈에 들어올리 만무하겠습니다만, 꺼내놓은 제 똘똘이 무안하게 공기중에 제 똘똘이를
노출시켰음에도 손이 안오네요;;; 그래서 데려옵니다. 길고 하얀 손으로 제 똘똘이를 잡아주니, 흔들지 않아도 이미 터질것 같습니다.
이쯤되면 제가 제대로 주문(!)한게 맞는겁니다. ㅋㅋ
그냥 수동 기어 잡은것처럼 미동도 없이 잡고만 있습니다. 싫다면 분명 거절했겠지만 반대로 적극적(!)이지도 않아서 뭔가 애매한 대화가 계속됩니다.
비서답게(!) 대화 내용은 프라하 여행, 주변에 어디 좋은데 없는지, 여긴 뭐하면 재미 있는지 그런 이야기를 왜 그거 잡고(!)하냔 말이야;;;;;
이 차는 오토매틱입니다만;;;;;; 그 기어 왜 잡고만 있냐고;;;;
그녀의 입이 한가해지기를 기다리는건 불가능할것 같아서, 일단 차를 세우고 시트를 뒤로 밀어버립니다. 이제 대화는 고만하고, 내 똘똘이랑 대화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아주 예의 바르게 부탁을 합니다. 그녀는 도끼눈을 뜨지만 거절은 하지 않습니다.
살짝 스산한 밤이라 그런지 그녀의 따듯한 입안으로 들어간 제 똘똘이는 시동이 걸립니다. 정말 쿠퍼액이 제법 흘러왔기 때문에 그녀는
천천히 펌핑을 해줍니다. 아무리 벤츠라도 (아 고급형은 아닌지라) 공간이 협소하여, 양복입은 남자를 정장입은 여자가 중요한 부분만 꺼내놓고
빨아주는 풍경은 여러모로 불편합니다. 뭐 그래도 이런 불편함 속에서의 활동이야말로 제가 시청각 교재에서 보고배운것이니까요~ 찡끗
싸고싶은 마음까진 아니었지만, 부드럽고 천천히 자극이 다가오니 여기서 한게임(!)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갈때까지 가보고 싶어서 일단 최선을 다해서
그녀의 정장을 언박싱(!)하려는 시도를 시작합니다.
## 아 죄송 ## 또 회의가;;; 나중에 단행본으로 정리해서 올릴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