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섹스여행 (체코/2편)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잠시 짬을 내어 글을 써 봅니다. 미드급으로 끊을수 밖에 없는점;;; (또 출장이 잡혀서...)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항 에스코트에 대해서 궁금하신분들 계실텐데, 제가 체코를 처음 가기 시작하던 당시에 메디슨 뭐시기에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는데, 그때 한국의 모 기업의
체코 방문자들이 에스코트(!)를 신청하는 뭐 그런 스토리를 접해서 구글신에게 물어보니...친절히 알려주더군요...ㅎㅎ
밥은 뭔가 먹긴 먹었고, 제가 극도로 좋아하는 까만 정장의 비서 테마인데... 그냥 눈으로만 보고 있으니 미칠노릇입니다.
해도 지고 야경이 좋으니 드라이브를 하잡니다. (뭐하자는건지 왜 뜸을 들이는건데..... 왜!!!)
저도 나름 프라하 주변은 비지니스좀 하고 해서 대략 길눈이 있는데, 뭐 굳이 드라이브를 하자는건지;;;
아시다시피 프라하 시내는 구시가지쪽은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도로가 아니다보니, 킬힐로는 걷기에 매우 불편합니다.
물론, 제 눈은 즐겁지만, 실생활에선 그다지 추천할수 없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슬슬 손을 써야하겠다 결심합니다. 일단 치마위에 손을 얹어봅니다. 아 저항이 없습니다.(당연한 이야기지만)
손을 잡아봅니다... 아무튼 이런 엘프같은 여자 언제 겪어보겠습니까... 나같은 호빗이... (175센티가 호빗이 되고마는 동유럽....)
치마가 타이트하여 운전중에 모험은 안되니, 할수 있는 최선(!)은 그냥 다리를 쓰다듬는 정도입니다...
이쯤부터 저는 체코 택시 영상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운전수가 남자이기도 하고 여자일때도있습니다.
체코와서 영상도 현지(!)영상만 보니, 펍에서 갱뱅하고, 택시비 없어서 몸으로 떄우는 영상으로 시청각 교육은 눈에 피가 나도록 했으니
이 시나리오를 제게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손을 하나 빌려서 제 똘똘이 가까운곳에 올려둡니다. 이쯤되면 그 윤곽(!)이라고 알아보겠다고 만지작()!하는 시도가 있을법도 한데,
반응이 전혀 없습니다. 내..내가 혹시 그냥 통역겸 비서를 주문(!)한건가???? 잠시 주문내역(!)을 찾아봐야 고민에 빠져듭니다.
그녀가 살짝 미소를 머금고 '니가 그럴줄 알았다~' 라는 식의 표정을 지으며 차를 세웁니다. 전차가 다니는 큰 대로인데, 꽤 넓은 길인데
공항대로처럼 건너편엔 사람들이 좀 다니는데, 멈춘 쪽은 도로 공사를 하는건지 비포장의 땅입니다... 뭐랄까 은폐엄폐의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은곳에 차를 세우네요;;; 여긴 한강 강변공원같은데가 없나;;; 차량 통행량도 그리 적은건 아니지만, 워낙에 가로등이 건너편에만 있고
이쪽엔 없어서 상대적으로 어두운게 위안이 되긴합니다만;;;;
운적석의 그녀가 의자를 뒤로 바짝 댕깁니다... 벌써 엔진은 멈췄지만 제 심장은 점점 가속하기 시작합니다. (파블로프의 개실험도 아니고, 왜 이 상황에 심장이 이러는건지....)
금발이랄까 은발이랄까 애매한 긴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내리며, 그 특유의... 눈껌뻑 눈껌뻑을 시전합니다. 야... 드디어 드디어...
근데 여기는 좀 장소가 적절하지 않나? 라고 어필을 하고싶지만, 뭐 제가 그럴 이성이 남아있을리가.....
가볍게 키스를 해주려는거 같은데, 저는 입장이 달라서 그런지 팔로 감아서 그야말로 입술을 박치기(!)합니다. 저도 참을 만큼 참았으니까요;;;;
정말 혀가 프로입니다. 네... 생각하시는 그런 느낌... 혀가 뱀처럼 감겨 들어옵니다. 향긋한 향수에 취하고 그녀의 뱀같은 혀에 매료되어 눈감고 있는데도
뭔가 폭죽이 빵빵 터지는것처럼 이성이 점점 사라져가는 느낌입니다...
마지막 남은 동물적 감각을 왼손에 모아서, 실크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기위해 이동시켜봅니다...아... 양복바지가 압력(!)의 임계점에 돌파직전까지 갑니다.
아놔... 양복은 드라이 맞겨야겠구나;;; 이대로라면.... 손이 블라우스에 도착해서 첫 단추를 풀어내고 브라에 잠입(!)하려던 순간 그녀가 슬슬 회피기동(!)을 하네요;;;
뭔가에 놀란건 아닌데, 일단 도발 시도(!)까지 였던거같습니다. 그녀는 싱끗 웃으며 다시 차에 시동을 겁니다...
## 죄송합니다 기억을 되살리며 글을 쓰다보니 글쓰는게 어렵네요;;; ## 나머지는 좀이따가;;;
공항 에스코트에 대해서 궁금하신분들 계실텐데, 제가 체코를 처음 가기 시작하던 당시에 메디슨 뭐시기에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는데, 그때 한국의 모 기업의
체코 방문자들이 에스코트(!)를 신청하는 뭐 그런 스토리를 접해서 구글신에게 물어보니...친절히 알려주더군요...ㅎㅎ
밥은 뭔가 먹긴 먹었고, 제가 극도로 좋아하는 까만 정장의 비서 테마인데... 그냥 눈으로만 보고 있으니 미칠노릇입니다.
해도 지고 야경이 좋으니 드라이브를 하잡니다. (뭐하자는건지 왜 뜸을 들이는건데..... 왜!!!)
저도 나름 프라하 주변은 비지니스좀 하고 해서 대략 길눈이 있는데, 뭐 굳이 드라이브를 하자는건지;;;
아시다시피 프라하 시내는 구시가지쪽은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도로가 아니다보니, 킬힐로는 걷기에 매우 불편합니다.
물론, 제 눈은 즐겁지만, 실생활에선 그다지 추천할수 없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슬슬 손을 써야하겠다 결심합니다. 일단 치마위에 손을 얹어봅니다. 아 저항이 없습니다.(당연한 이야기지만)
손을 잡아봅니다... 아무튼 이런 엘프같은 여자 언제 겪어보겠습니까... 나같은 호빗이... (175센티가 호빗이 되고마는 동유럽....)
치마가 타이트하여 운전중에 모험은 안되니, 할수 있는 최선(!)은 그냥 다리를 쓰다듬는 정도입니다...
이쯤부터 저는 체코 택시 영상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운전수가 남자이기도 하고 여자일때도있습니다.
체코와서 영상도 현지(!)영상만 보니, 펍에서 갱뱅하고, 택시비 없어서 몸으로 떄우는 영상으로 시청각 교육은 눈에 피가 나도록 했으니
이 시나리오를 제게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손을 하나 빌려서 제 똘똘이 가까운곳에 올려둡니다. 이쯤되면 그 윤곽(!)이라고 알아보겠다고 만지작()!하는 시도가 있을법도 한데,
반응이 전혀 없습니다. 내..내가 혹시 그냥 통역겸 비서를 주문(!)한건가???? 잠시 주문내역(!)을 찾아봐야 고민에 빠져듭니다.
그녀가 살짝 미소를 머금고 '니가 그럴줄 알았다~' 라는 식의 표정을 지으며 차를 세웁니다. 전차가 다니는 큰 대로인데, 꽤 넓은 길인데
공항대로처럼 건너편엔 사람들이 좀 다니는데, 멈춘 쪽은 도로 공사를 하는건지 비포장의 땅입니다... 뭐랄까 은폐엄폐의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은곳에 차를 세우네요;;; 여긴 한강 강변공원같은데가 없나;;; 차량 통행량도 그리 적은건 아니지만, 워낙에 가로등이 건너편에만 있고
이쪽엔 없어서 상대적으로 어두운게 위안이 되긴합니다만;;;;
운적석의 그녀가 의자를 뒤로 바짝 댕깁니다... 벌써 엔진은 멈췄지만 제 심장은 점점 가속하기 시작합니다. (파블로프의 개실험도 아니고, 왜 이 상황에 심장이 이러는건지....)
금발이랄까 은발이랄까 애매한 긴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내리며, 그 특유의... 눈껌뻑 눈껌뻑을 시전합니다. 야... 드디어 드디어...
근데 여기는 좀 장소가 적절하지 않나? 라고 어필을 하고싶지만, 뭐 제가 그럴 이성이 남아있을리가.....
가볍게 키스를 해주려는거 같은데, 저는 입장이 달라서 그런지 팔로 감아서 그야말로 입술을 박치기(!)합니다. 저도 참을 만큼 참았으니까요;;;;
정말 혀가 프로입니다. 네... 생각하시는 그런 느낌... 혀가 뱀처럼 감겨 들어옵니다. 향긋한 향수에 취하고 그녀의 뱀같은 혀에 매료되어 눈감고 있는데도
뭔가 폭죽이 빵빵 터지는것처럼 이성이 점점 사라져가는 느낌입니다...
마지막 남은 동물적 감각을 왼손에 모아서, 실크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기위해 이동시켜봅니다...아... 양복바지가 압력(!)의 임계점에 돌파직전까지 갑니다.
아놔... 양복은 드라이 맞겨야겠구나;;; 이대로라면.... 손이 블라우스에 도착해서 첫 단추를 풀어내고 브라에 잠입(!)하려던 순간 그녀가 슬슬 회피기동(!)을 하네요;;;
뭔가에 놀란건 아닌데, 일단 도발 시도(!)까지 였던거같습니다. 그녀는 싱끗 웃으며 다시 차에 시동을 겁니다...
## 죄송합니다 기억을 되살리며 글을 쓰다보니 글쓰는게 어렵네요;;; ## 나머지는 좀이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