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뛰노는건 그나마 이해는 하는데 젊은 백수녀석이 겜하다 안풀린다고 책상 내려치고 의자 집어던지고 하는 소음이 자주 들려서 저녁에 올라가 주의주려 했더니 그엄마란 분이 우리애는 그럴애 아니라면서 도리어 화를 내고 언성 높이는데 대책이 없더라구여..피임의 중요성이 딱 맞는 표현
저는 반년째 윗층에서 쿵쿵거리는데, 보니까 그냥 발뒤꿈치로 꿍꿍 찍는 망치뒤꿈치인 사람 같더군요. 자기가 이렇게 걸으면서 꿍꿍 찍고있는 것조차 인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거기에 가끔 무슨 볼링공을 떨어뜨린 것마냥 쿵 꾸르르르르거리고 진짜 가끔은 노래방 기계도 틀긴하는데.. 저도 여친도 그렇고 그런거에 그냥 무덤덤하게 넘어가는 편이라 신경은 안써서 그나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