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한 유럽 ㅂ문화
아래 유럽여행 글 보고 올립니다. 성인이 되니 자연스럽게 주변 형님들 통하여 좋은곳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회사에서 간 출장지가 네덜란드 였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2010년대 초, 네덜란드는 Cafe에서 파는 시가 형태의 마약(마리화나?)과 ㅅㅁ매가 합법 이었습니다. 아 물론 전 안했습니다. 일단은 그렇게 말씀 드립니다. 아직도 기억 납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중앙역 맞은편 골목으로 돌아가면 있는 그곳. 마치 오사카 도톰보리 같은 가운데 작은 개울을 사이로 펼처진 그곳!! 밤이되니 그곳에서 문 밖에 대기한 여성들이 저마다의 컨셉을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호객행위를 합니다. 진짜 신기한게 당장 눈에 보이는 우리나라 사람이 없으니 다른 사람처럼 그분들과 협상?이 가능합니다. 1.5층 문 앞에 교편을 들고 서있는 하얀분에게 다가가 보았습니다. 얼마냐?(150유로) 내가 뭘 할 수 있냐?(무엇이든, 넌 뭘 원하는데?) 난 백마를 탈 목적으로 왔다(노말ㅅㅅ?) 그렇다 한 번 해보자. 음.... 사실 별로였습니다. 다 할 수 있다고 말 하더니, 돈 받자마자 주의사항을 들려줍니다. 니플과 그곳은 터치 ㄴㄴ, ㅋ돔 필수(스벌... 그게 외국 사이즈라 그런지 큽니다. 커서 뭔가 더 둠감 해집디다....), 서양야구동영상 특유의 과격한 반응. 흠.... 그냥 백마 한 번 타봤다에 만족 하였습니다.
물론 진짜 하얀 말 말입니다. 승마는 어렵더군요.
아래 이탈리아 글 보니 독일도 글 쓰고 싶네요. FKK 오아제. 저는 못가봤습니다. 그러나 친구가 독일을 간다면 꼭 프.랑.크.푸.르.트.로 가라고 하십시요. 차붐의 도시 입니다. 다음편에 뵙겠습니다.
물론 진짜 하얀 말 말입니다. 승마는 어렵더군요.
아래 이탈리아 글 보니 독일도 글 쓰고 싶네요. FKK 오아제. 저는 못가봤습니다. 그러나 친구가 독일을 간다면 꼭 프.랑.크.푸.르.트.로 가라고 하십시요. 차붐의 도시 입니다. 다음편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