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섹스여행? (이탈리아 편)
뭐 그나라를 이해하려면 음식도 먹어봐야하고 여자도 먹어봐야하는거 같습니다.
독일의 사우나(?)는 경험할 기회가 없었지만, 제가 그사이에 출장으로 이태리를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이탈리아는 밤 12시가 되면, 티브이에서 호객 행위하는 방송이 나와서 여기요처럼 전화하면 바로 됩니다. 로마는 최근에 아예 집창촌을 만들어서 받고 있습니다.
시세는 동네마다 다르지만 대략 30분 숏타임은 100유로, 1시간은 150~300유로정도 하는데 퀄리티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찾는건 구글검색이면 간단히 찾을수 있고 흥정은 보통 whatsapp으로 대화할수 있는데 번역기가 있어서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니 큰 문젠 없을겁니다.
보통 아가씨가 호텔로 찾아오긴 하지만, 같이간 동료를 의식해서 호텔로 부를순 없었습니다...
위험은 있지만, 아가씨의 숙소를 찾아가는 모험을 했습니다. 웹사이트의 주의점은 타투여부(?)입니다.
저도 타투에 대해서 그리 부정적인 사람은 아닌데, 유럽에서 본 타투는 좀... 불결한 느낌이 들더군요.
로마가 가장 물가(?)는 안정적인데 반해서 밀라노와 피렌체는 이탈리아 보다는 슬로바키아쪽 처자들이 많아서 (뭐 그동네나 저동네나 마찬가지지만) 뭔가 동양인과는 상성이 안맞는거 같습니다. 물론 영국가서 다국적의 근육질 여성보다야 평균적으로 안정적입니다만...
아무튼 whatsapp으로 장소 안내받고, 구글맵으로 찾아가서 약속한 시간에 초인종, 다만 제가 동양인이라 그런지 너무 기계적으로 일을(?)진행하네요..
벗기고 닦아주고 씌우고 박고 닦고 끝....
그냥 텐가 하나 사서쓴 느낌이랄까...
타투가 너무 심해서... 꼬무룩이 되네요...
정말 굶었지만... 돈좀 더 주고 좋은 아가씨 찾아볼껄 하고 생각하고 나옵니다. 다만, 이탈리아의 주거 특성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연립주택 같은 분위기라 여성의 방까지 도착하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들어가는 색다른 얼굴팔림을 겪어보네요;; ㅎㅎ
다음번엔 체코의 난교파티를 소개해드리겠습다.
독일의 사우나(?)는 경험할 기회가 없었지만, 제가 그사이에 출장으로 이태리를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이탈리아는 밤 12시가 되면, 티브이에서 호객 행위하는 방송이 나와서 여기요처럼 전화하면 바로 됩니다. 로마는 최근에 아예 집창촌을 만들어서 받고 있습니다.
시세는 동네마다 다르지만 대략 30분 숏타임은 100유로, 1시간은 150~300유로정도 하는데 퀄리티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찾는건 구글검색이면 간단히 찾을수 있고 흥정은 보통 whatsapp으로 대화할수 있는데 번역기가 있어서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니 큰 문젠 없을겁니다.
보통 아가씨가 호텔로 찾아오긴 하지만, 같이간 동료를 의식해서 호텔로 부를순 없었습니다...
위험은 있지만, 아가씨의 숙소를 찾아가는 모험을 했습니다. 웹사이트의 주의점은 타투여부(?)입니다.
저도 타투에 대해서 그리 부정적인 사람은 아닌데, 유럽에서 본 타투는 좀... 불결한 느낌이 들더군요.
로마가 가장 물가(?)는 안정적인데 반해서 밀라노와 피렌체는 이탈리아 보다는 슬로바키아쪽 처자들이 많아서 (뭐 그동네나 저동네나 마찬가지지만) 뭔가 동양인과는 상성이 안맞는거 같습니다. 물론 영국가서 다국적의 근육질 여성보다야 평균적으로 안정적입니다만...
아무튼 whatsapp으로 장소 안내받고, 구글맵으로 찾아가서 약속한 시간에 초인종, 다만 제가 동양인이라 그런지 너무 기계적으로 일을(?)진행하네요..
벗기고 닦아주고 씌우고 박고 닦고 끝....
그냥 텐가 하나 사서쓴 느낌이랄까...
타투가 너무 심해서... 꼬무룩이 되네요...
정말 굶었지만... 돈좀 더 주고 좋은 아가씨 찾아볼껄 하고 생각하고 나옵니다. 다만, 이탈리아의 주거 특성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연립주택 같은 분위기라 여성의 방까지 도착하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들어가는 색다른 얼굴팔림을 겪어보네요;; ㅎㅎ
다음번엔 체코의 난교파티를 소개해드리겠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