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일단 저는 외국에서 거주하는 30대 입니다.
일단 예술을하는 동갑내기 여성을 알게되었는데
마지막 연애 3년만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연애를 안한 기간이 긴 이유는...
저의 특이한 이상형 때문인데 같이 있으면 편안한 사람이 이상형이기에 다가오는 사람들은 있었어도 그 느낌을 못받았기에 다 거절했었습니다
아무튼!!!
좋아하는 여자가 생겨서 저는 정말 사귀고 싶은데
상대방이 야망(?)이 큰 사람이라 비혼주의로 살아갈거라 얘기하고
제가 다가가기에 저를 밀어내는거라 하더군요...
그렇다고 그 여성과 제가 연락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예전같지는 않지만(상대방의 의사대로 연락을 많이 안하면 좋겠다)
그래도 꾸준히 연락하고있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가끔 만나기도 합니다
제가 매력적이라 하면서...
또 자신이 20대에 만났으면 무조건 사귀었지만
지금은 자기가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고 여유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저 여성을 꼭 제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두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고 술김에 또 답답한마음에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일단 예술을하는 동갑내기 여성을 알게되었는데
마지막 연애 3년만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연애를 안한 기간이 긴 이유는...
저의 특이한 이상형 때문인데 같이 있으면 편안한 사람이 이상형이기에 다가오는 사람들은 있었어도 그 느낌을 못받았기에 다 거절했었습니다
아무튼!!!
좋아하는 여자가 생겨서 저는 정말 사귀고 싶은데
상대방이 야망(?)이 큰 사람이라 비혼주의로 살아갈거라 얘기하고
제가 다가가기에 저를 밀어내는거라 하더군요...
그렇다고 그 여성과 제가 연락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예전같지는 않지만(상대방의 의사대로 연락을 많이 안하면 좋겠다)
그래도 꾸준히 연락하고있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가끔 만나기도 합니다
제가 매력적이라 하면서...
또 자신이 20대에 만났으면 무조건 사귀었지만
지금은 자기가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고 여유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저 여성을 꼭 제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두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고 술김에 또 답답한마음에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