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하소연도 할곳없어서 써봅니다

야심한 밤 딸치러 들어오시는 많은 아씨 회원분들께사과를 드리는바입니다..
본의 아니게 글을쓰게 된건 아끼던 대학후배놈에게 배신당했습니다.
아니 이 썩을놈이 제가 병이있어서 좀 나아보려고 몇달전부터 같이 산을 타고 다녔는데여 근데 이 썩을놈의 자식이
어느날 소개팅을 해준다길래 나갔더니 왠 건물로 부르길래 후배놈 믿고갔더니 왠걸 신천지 건물이더라고요
예쁘장하고 가슴도 좀있으신분이 나와서 차한잔하자면서 조금 설렜죠 그러더니 얘기 많이들었고 우리 교단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그자리서 말그대로 책상 뒤엎고 나왔습니다 왠 그냥 나가면 되는거아닌가..?? 싶었는데
저는 코로나 시작하고 내 한몸바쳐 일하던 회사에서 정리해고되었고
내 어머니는 코로나로 인해 폐가 상당히 망가졌습니다. 숨을 쉬기가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지금은 꽤나 괜찮아지셔서 일상도 하십니다 전 당시에 많이 힘들어했구요.
그런 나에게 신천지 믿음을 권유하다니 천하의 개죽일놈아닙니까? 어제 갔다와서 지금화가나서 씁니다 내일 아침 되면 죽일겁니다.
이거 제가 가진 야한사진이 이런거뿐이네요 죄송합니다 형님들
본의 아니게 글을쓰게 된건 아끼던 대학후배놈에게 배신당했습니다.
아니 이 썩을놈이 제가 병이있어서 좀 나아보려고 몇달전부터 같이 산을 타고 다녔는데여 근데 이 썩을놈의 자식이
어느날 소개팅을 해준다길래 나갔더니 왠 건물로 부르길래 후배놈 믿고갔더니 왠걸 신천지 건물이더라고요
예쁘장하고 가슴도 좀있으신분이 나와서 차한잔하자면서 조금 설렜죠 그러더니 얘기 많이들었고 우리 교단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그자리서 말그대로 책상 뒤엎고 나왔습니다 왠 그냥 나가면 되는거아닌가..?? 싶었는데
저는 코로나 시작하고 내 한몸바쳐 일하던 회사에서 정리해고되었고
내 어머니는 코로나로 인해 폐가 상당히 망가졌습니다. 숨을 쉬기가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지금은 꽤나 괜찮아지셔서 일상도 하십니다 전 당시에 많이 힘들어했구요.
그런 나에게 신천지 믿음을 권유하다니 천하의 개죽일놈아닙니까? 어제 갔다와서 지금화가나서 씁니다 내일 아침 되면 죽일겁니다.
이거 제가 가진 야한사진이 이런거뿐이네요 죄송합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