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전 올해 29살 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와이프 될사람은 올해 38이구요. 현재 외모부터 시작해서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같이 걸어다니면 또래처럼 보일정도로요(물론 제가 좀 삭아서 제 나이로 안보이긴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연애하면서 B컵이하는 만나보질 못했는데.. 와이프될 사람이 슬랜더입니다... 168/43
예전 연인들을 만날땐 하루 4번 정도 했었는데.. 지금 와이프랑은 하루 1번하면 더 이상 힘이 들어가질 않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지나고 세워주기만하면 되긴하는데.. 자연스레 스질 않습니다.
와이프도 관계횟수 때문에 제가 사랑하지않는다고 가끔 하소연 하구요..
이제 곧 상견례하고 식까지 할 것 같은데 어떻게해야 관계 개선이 될지...
이런경우인 선배님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와이프 될사람은 올해 38이구요. 현재 외모부터 시작해서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같이 걸어다니면 또래처럼 보일정도로요(물론 제가 좀 삭아서 제 나이로 안보이긴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연애하면서 B컵이하는 만나보질 못했는데.. 와이프될 사람이 슬랜더입니다... 168/43
예전 연인들을 만날땐 하루 4번 정도 했었는데.. 지금 와이프랑은 하루 1번하면 더 이상 힘이 들어가질 않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지나고 세워주기만하면 되긴하는데.. 자연스레 스질 않습니다.
와이프도 관계횟수 때문에 제가 사랑하지않는다고 가끔 하소연 하구요..
이제 곧 상견례하고 식까지 할 것 같은데 어떻게해야 관계 개선이 될지...
이런경우인 선배님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