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55 ayrd 잡담고민 9 10583 4 2022.10.10 05:24 방금 다녀왔는데 후회 아닌 후회만 남네요 잘해 주셨는데 술기운 반 긴장 반 스스로에게 너무 화남 남네요 극복을 하고 싶어도 쉬 지가 않네요 거금을 들였는데 ㅠㅠ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