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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세요. ㅠㅠ 정상적인 부부아 아닌 듯 해여
<그 여자는 제 모든 상황을 알고있고
밥 같이먹거나 커피 한 잔 술 한잔 하는 사이입니다>
왜들 이러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본인들이 다 선택해놓고 뭐 면죄부라도 드려야됩니까?
몇 분 이런 비슷한 질문 써놓은걸 보는데, 여기 계신 분들이 야동을 보는건
그저 최소한입니다. 옳고 그름의 영역을 넘어선 본능에 대한 최소한의
영역이라서 찾아오는 것이지 도덕적해이나 비정상이라서가 아닙니다.
선생님처럼 선택하지 않기 위해서 야동도 필요악으로 존재하는 것이죠.
참 재미있네요. 모든 상황을 알고도 선생님을 만나는 여자가 과연
선생님의 행복에 대해 관심을 갖는 여자이겠습니까?
제가 며칠 전에 다른분께서 질문하신 것에 비슷한 맥락으로 댓글을
드렸는데, 가정이 있고 아이들까지 있는 분이라면 답변도 다를 수 밖에요.
제발 이성을 좀 가지고 사세요.
밥 같이먹거나 커피 한 잔 술 한잔 하는 사이입니다>
왜들 이러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본인들이 다 선택해놓고 뭐 면죄부라도 드려야됩니까?
몇 분 이런 비슷한 질문 써놓은걸 보는데, 여기 계신 분들이 야동을 보는건
그저 최소한입니다. 옳고 그름의 영역을 넘어선 본능에 대한 최소한의
영역이라서 찾아오는 것이지 도덕적해이나 비정상이라서가 아닙니다.
선생님처럼 선택하지 않기 위해서 야동도 필요악으로 존재하는 것이죠.
참 재미있네요. 모든 상황을 알고도 선생님을 만나는 여자가 과연
선생님의 행복에 대해 관심을 갖는 여자이겠습니까?
제가 며칠 전에 다른분께서 질문하신 것에 비슷한 맥락으로 댓글을
드렸는데, 가정이 있고 아이들까지 있는 분이라면 답변도 다를 수 밖에요.
제발 이성을 좀 가지고 사세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시고 계신가 보네요
얼마전에 비슷한 내용으로 글 올렸었고 여기 계신분들에게 호되게 혼나고 마음 접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쉽지 않으시겠지만, 좋아했던 마음만 가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이제 그냥 친구로서만 지냅니다 밥먹는 상대도 바꾸고 제가 좀 피했네요 걱정했던 소문은 퍼지지 않아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댓글에 심하게 말한 분들이 있을수 있지만 저는 그게 오히려 꾸중을 듣는것 같아 좋았어요
이정도 나이에 누구한테 꾸중 또는 조언을 들어봅니까? 익명이라 해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비슷한 또래 같은데 감정 추수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비슷한 내용으로 글 올렸었고 여기 계신분들에게 호되게 혼나고 마음 접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쉽지 않으시겠지만, 좋아했던 마음만 가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이제 그냥 친구로서만 지냅니다 밥먹는 상대도 바꾸고 제가 좀 피했네요 걱정했던 소문은 퍼지지 않아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댓글에 심하게 말한 분들이 있을수 있지만 저는 그게 오히려 꾸중을 듣는것 같아 좋았어요
이정도 나이에 누구한테 꾸중 또는 조언을 들어봅니까? 익명이라 해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비슷한 또래 같은데 감정 추수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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