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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노출때문에 스스로가 더 관리할것이라는것은 막연한 기대이며
실제로는 창녀에 대한 그 어떠한 감염관리 가이드라인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성병검사를 위해서는 소변, 혈액, 세포조직검사를 주기적으로 해야하는데 비용과 귀찮음 그리고 약간의 고통이 수반되는데 과연 주기적으로 할까요?
게다가 그 어떠한 권고안등의 강제사항도 전혀 없는데?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성병검사에서는 이미 감염되고나서 잠복기를 거치고나서 발현기때 발견되는게 대부분인데
잠복기동안에도 감염력이 있는 성병의 종류가 매우 많고 이 가능성은 일반인보다 훨씬 큰게사실입니다.
성병검사는 성병예방이 아니라 후행적으로 이미 걸리고 난뒤 발현되었을때 발견하는것이기때문이죠.
정말 미친듯이 일주일마다 성병검사를 받는 창녀가 있다고 해도
(뭐 보통은 열심히 검사받는다고 해봤자 분기에 한번이겠지만)
이미 최소 일주일동안 거친 여러 남자들의 성병에 내가 노출될수도 있는겁니다.
실제로는 창녀에 대한 그 어떠한 감염관리 가이드라인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성병검사를 위해서는 소변, 혈액, 세포조직검사를 주기적으로 해야하는데 비용과 귀찮음 그리고 약간의 고통이 수반되는데 과연 주기적으로 할까요?
게다가 그 어떠한 권고안등의 강제사항도 전혀 없는데?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성병검사에서는 이미 감염되고나서 잠복기를 거치고나서 발현기때 발견되는게 대부분인데
잠복기동안에도 감염력이 있는 성병의 종류가 매우 많고 이 가능성은 일반인보다 훨씬 큰게사실입니다.
성병검사는 성병예방이 아니라 후행적으로 이미 걸리고 난뒤 발현되었을때 발견하는것이기때문이죠.
정말 미친듯이 일주일마다 성병검사를 받는 창녀가 있다고 해도
(뭐 보통은 열심히 검사받는다고 해봤자 분기에 한번이겠지만)
이미 최소 일주일동안 거친 여러 남자들의 성병에 내가 노출될수도 있는겁니다.
약간 말의 핀트가 어긋나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더 관리할것 이라는것은 막연한 기대이며" 이건 충분히 그럴수도 있겟다 싶지만
이 주장에 대한 근거가 감염관리 가이드라인의 부재와 권고안등 강제사항의 부재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용어의 개념적 정의를 집고 넘어가야할것 같은데 ' 스스로 관리'는 다른말로 '자의적(자율적) 관리'인것이고
'가이드라인이나 권고안등의 강제사항'은 '타의적(강제적) 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님이 적으신 글에서 주장하는 "타의적(강제적) 관리가 없기 때문제 자의적(자율적) 관리도 없을 것" 이라는 것은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오류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게 인과관계가 성립하려면 "자율적인 관리도 안된것으로 보아 강제적인 관리도 안되었다고 보여진다" 라고 해야 유의미한 인과관계가 성립하죠
결국 님의 '더 많은 노출때문에 스스로가 더 관리할것이라는것은 막연한 기대' 라는 주장은 바로 밑에 적으신
'성병검사를 위해서는 소변, 혈액, 세포조직검사를 주기적으로 해야하는데 비용과 귀찮음 그리고 약간의 고통이 수반' 인 것 뿐입니다. 요약하자면 "귀찮고 약간 아픈데 제대로 관리할까?" 라는거죠
이건 님의견이나 제의견이나 과학적이고 통계적인 근거에 의한 주장이 아닌 개인의 경험과 생각에서 나온 주장일뿐인거죠
결국 님과 저의 주장은 가정에 의한 제시일 뿐이라 서로 제시한 주장을 반박하거나 부정할 수는 없는거죠
결국은 창녀들도 관리할 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한다
결국 창녀도 가챠인거네요 기도메타로 뽑기 잘하셔야합니다
이 마지막말 쓸라고 유식한척 엄청 멀리 돌아왔네요
"스스로 더 관리할것 이라는것은 막연한 기대이며" 이건 충분히 그럴수도 있겟다 싶지만
이 주장에 대한 근거가 감염관리 가이드라인의 부재와 권고안등 강제사항의 부재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용어의 개념적 정의를 집고 넘어가야할것 같은데 ' 스스로 관리'는 다른말로 '자의적(자율적) 관리'인것이고
'가이드라인이나 권고안등의 강제사항'은 '타의적(강제적) 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님이 적으신 글에서 주장하는 "타의적(강제적) 관리가 없기 때문제 자의적(자율적) 관리도 없을 것" 이라는 것은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오류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게 인과관계가 성립하려면 "자율적인 관리도 안된것으로 보아 강제적인 관리도 안되었다고 보여진다" 라고 해야 유의미한 인과관계가 성립하죠
결국 님의 '더 많은 노출때문에 스스로가 더 관리할것이라는것은 막연한 기대' 라는 주장은 바로 밑에 적으신
'성병검사를 위해서는 소변, 혈액, 세포조직검사를 주기적으로 해야하는데 비용과 귀찮음 그리고 약간의 고통이 수반' 인 것 뿐입니다. 요약하자면 "귀찮고 약간 아픈데 제대로 관리할까?" 라는거죠
이건 님의견이나 제의견이나 과학적이고 통계적인 근거에 의한 주장이 아닌 개인의 경험과 생각에서 나온 주장일뿐인거죠
결국 님과 저의 주장은 가정에 의한 제시일 뿐이라 서로 제시한 주장을 반박하거나 부정할 수는 없는거죠
결국은 창녀들도 관리할 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한다
결국 창녀도 가챠인거네요 기도메타로 뽑기 잘하셔야합니다
이 마지막말 쓸라고 유식한척 엄청 멀리 돌아왔네요

콘돔이 모든 종류의 성병을 막아주진 못하고요 예를 들어 사면발이 같은 종류는 털에 기생하기 때문에 방어 못합니다.
입으로도 전염되는 케이스도 있으며 치명적이진 않지만 헤르페스같은건 한번 걸리면 죽을때까지 기생합니다.
관리 아무리 잘하는 업소녀라 할지라도 수많은 남자와 그걸 하는데 성병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그 여자분과 관계하는 남자도 마찬가지고요. 운으로 치부하기에는 높은 확률로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난 그렇게 많이 갔는데 여태 한번도 걸린 적 없어'라고 자신하는 분은 스스로 천운이라고 여기면 됩니다.
그래도 가시겠다면 말리진 않습니다. 본인 선택 문제니까요.
입으로도 전염되는 케이스도 있으며 치명적이진 않지만 헤르페스같은건 한번 걸리면 죽을때까지 기생합니다.
관리 아무리 잘하는 업소녀라 할지라도 수많은 남자와 그걸 하는데 성병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그 여자분과 관계하는 남자도 마찬가지고요. 운으로 치부하기에는 높은 확률로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난 그렇게 많이 갔는데 여태 한번도 걸린 적 없어'라고 자신하는 분은 스스로 천운이라고 여기면 됩니다.
그래도 가시겠다면 말리진 않습니다. 본인 선택 문제니까요.


